[[골드코스트]]워홀러로 살아가기 5번째 - 첫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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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에서
유명한 카레이스가 열린다고해서
타이완,일본친구들과 함께 갔어요
근데...입장료가 무려 75달러.........
우리는 그냥..길넘어로 소리만 들을수밖에...ㅠ

그리고 서퍼스파라다이즈가서
고민고민하던중 어느 음식점에가서
햄버거를 시켰어요.
햄버거만 7.5달라 5달러 추가하면 음료랑 감자튀김추가라해서 했는데
페트병 집었다고 1.5달러 더 추가하래서 했어요..
근데.. 실질적으로 햄버거 너무커서 반만먹고...
다 버렸다는..
다음엔 햄버거만 시켜야겠어요..

근처 상점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가
기념품가게 가서 코알라를 봤습니다.
호주에 있을때 코알라랑 캥거루를 실제로 봐야할텐데요
아직은 집찾아가는것도 긴장되서 어디나가기가;;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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