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10주차 2탄(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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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는 정말 볼거리도 많지만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중 저도 처음본 관경이라 약간 당황스럽긴 하지만
이름하여 고래 사냥꾼 해적!!! 먼가 웅장하면서 스팩타클하면서 먼가 두군두군……..해봐짜 해적이자나!!!!
이들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동물 보호가? 고래보호가들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고래의 숫자가 적어지니 동물을 보호하려는 과격한 단체라고 보면 되겠죠
바다를 항해하다가 포경선(고래잡이배)가 나타나면 해적깃발을 올리고는 공격을 합니다!!
물론 총칼은 없구요 물대포로 공격을 하며 고래를 못잡게 방해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참 멋진 단체인 것 같지만 다른 방향으로 바라보면 그사람들은 생계수단일수도 있는 직업?! 사냥을 방해하니 약간 안스러웠습니다.
노르웨이인이 배에대해서 설명하는데 독특한 발음에 내부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그사람들의 자부심이 정말 대단하다는걸 느꼈습니다.

기부를 받아서 활동을 한다고 하니 누군가 강력한 서포트를 해주는듯 합니다.
잘 찾아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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