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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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시작은 관계대명사 입니다
which who that whose when where 등등 이지요
솔직히 한번 문법으로 배운 편이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으나
응용이 문제였습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리딩에는 강하다 보니
관계대명사를 이용한 문장을 해석하는 것은 좋은데 예를 들면 무슨 단어를 설명하거나
말을 할 때 관계대명사를 쓰는 것에는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부분을 주로 공부했습니다.
어떤 단어를 주고 그 단어를 관계대명사를 이용해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e.g Cliff is the thing which is high, steep of the rock area, especially near the sea.
이런 식이었습니다.

관계대명사 정리 한 부분
그렇게 공부를 마치고 오늘은 할일 이 생겼습니다.
바로 마늘 다지기
다진 마늘이 잇어야 김치찌개 같이 한국음식을 얼큰하게 먹을 수 있기에 다진마늘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그냥 사도 되는데 돈주고 사자니 이거 좀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통마늘을 사서 열시미 깐뒤 다졌습니다.
생각보다 까는게 힘들었습니다.
손에서는 마늘 냄새가 가득해서 지금도 여전히 냄새가 나고
손톱사이는 마늘이 들어가선지 매워서 쓰라리고
참 돈 아끼는 것도 힘듭니다
그래서 결국 마늘을 다 다졌습니다.

다진마늘
다진 마늘 중 일부는 오늘 쓰고 나머지는 라면봉지에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했습니다.
라면봉지에 넣으면 눌러붙지도 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할머니의 노하우
당분간 몇달치 마늘은 만들어 놓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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