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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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내다 보니 너무 심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웃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기로 했습니다.
친해지는 최고의 방법은 역시 밥먹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들에게 같이 밥먹을 것을 권유했고
한국의 음식을 보여주기로 맘 먹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집에 재료가 마땅히 없어서 만들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다른 요리를 한국식으로 만들면 되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집에 치킨이 있고 스파이시 굴소스와 통후추 마늘 야채 들이 있었습니다
.
.
그래서 결국 한국시 치킨 데리야키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것을 만드는 동안 그 친구들 그 친구들은 일본인 입니다.
오코노미야키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참을 고생한 끝에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파티!!!!
이렇게 먹고나니 배도 부르고 뭔가 찌뿌둥했습니다. 그런데 왠지 밤새 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시티즌도 된 김에 밤공기를 쐬기 위해 라군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라군에서 밤공기를 쐬고 그저 즐기려고 했지만
급 운동하자는 제안에 에스플라네데를 10분 정도 조깅했습니다.
야밤에 혼자 다니는 게 위험해서 이런 것도 못했었는데
오랜만에 밤에 돌아다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혼자다니는 것은 위험하니 누군가와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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