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워홀러로 살아가기 10번째 - 첫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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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나 쇼핑센터에 갔습니다.
홈스테이 아줌마가 친구랑 영화보는데 같이가자고했어요
아직..내 영어실력으로는 자막없이 영화보기는 무리라고 생각되어
아줌마가 영화보는동안 쇼핑을 하기로햇씁니다.

식당코너?입니다.
늦은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지는 않아요

9시에 쇼핑몰이 닫힙니다.
또
곳곳에 컴터하는곳이있습니다.
하지만
컴터를 하려면 일정금액을 내야한다는거
너무 커서 다 돌아보지도 못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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