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워홀러로 살아가기 9번째 - 첫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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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홈스테이 아저씨,아줌마가 한국음식해먹자며
불고기를 만들자고하였어요
필요한 재료는 이미 사오신 상태고
고기를 구워야하는데 빨래개는 저에게 고기에 뭐 넣냐고 물으시길래
당근이랑 양파요라고 말하니...
야채따로 고기따로 볶아놓으신..^^
결국 섞어서 다시 볶기는 했지만
쌈장에 상추?까지 싸서 먹으니
엄청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홈스테이 가족들도 엄청 좋아하고
꼬맹이들은 쌈장 맵다고 그냥 고기만 싸서 먹었지만
맛있는 저녁이였습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음식 이렇게 좋아하는줄알았으면
요리좀 배워오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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