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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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시 general 코스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조금은 커스터머서비스가 그립기도 했습니다.
일단 자유로운 분위기와 알콜들이 조금씩 그리워지고 게다가
점심 또한 공짜였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니뭐니 해도 영어를
더 많이 배울 수 있다는 점에 그래도 기뻤습니다. 돌아온 뒤에 제 반은 바로 바로
Advanced클래스!!! 사실 Upper-intermediate 와 advanced 클래스가 섞인 반입니다.

오늘 배울 저의 교재 입니다.
교재는 캠브릿지 아이엘티
어드밴스 치고는 사실 용어나 이런저런게 어려웠습니다. 일단 생활영어라기 보단
시험에 가까운 용어 전문용어가 많이 있거든요 오늘 배운 부분은 지구과학에서
메테오에 의해 생긴 현상 그리고 크레이터 등등 배우고 핵분자가 어떻니 저러니
게다가 은하와 우주에 대해서도 공부하였습니다. 물론 연계해서 공부하니 좋긴 한데
조금은 어렵고 불필요하게 어렵지 않나 싶었습니다만 그래도 꽤 흥미로웠습니다.
일단 다른 클래스에 비해 90프로가 유럽인입니다.
독일, 스위스, 체코 등등등 한국인 2명에 일본인 3명정도
그렇다보니 서로 대화하는 것에서도 뭔가 남달랐습니다. 아무리 일본인과 한국인 열심히 해도
유럽인들의 스피킹을 왜 못 따라가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그래머까지 다 잘하는건 아니여서
다행이었습니다.

오늘 배운 토픽입니다.
딱봐도 어렵지 않나요?? 한국어로도 설명하기 힘들고 배우기 힘든 것을 영어로 배우자니
토익이 아니라 토플을 배우는 듯한?? 그런기분이었고요 마침 제가 핵분자에 대해 설명하게 되는 타임이 왔는데
솔직히 알겠는데 용어도 잘 모르겠고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살짝 막막했습니다. 그래도 이런 어려움이
저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것같아서 기분 좋은 어드밴스 첫날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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