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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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 날인지 다들 아시죠???
10월31일 할로윈입니다. 물론 이번 할로윈이 주중에 있는 관계로
뭐 다른 클럽이나 행사들은 거의 주말에 다 이뤄진 거 같습니다만
학교는 건전하니까요 주중에 행사를 해도 상관없지요!!!

할로윈 사진
뭐 할로윈이니까 준비해오라고 다들 말하셨지만 사실 다들 밤에는 강할지언정
그닥 용감한 사람들이 많지 않았는지 강사분들만 일단 할로윈 스페셜이었습니다.
악마 옷 evil rabbit 심지어 파자마 ㅋ
그 와중에 스위스 친구 한명이 신기할 거 하고 왔네요
스크림 바니 ㅋㅋㅋ

정말 유로피안의 활달함은 본받아야 할 거 같아요 그래선지 언어적인 면도 잘 하거든요
친화력이 좋으니 말을 많이 하고 그러면 당연히 늘기 쉽지요
어제는 클럽에 가서 놀다와서 지쳤을 법한데도 수업듣는 태도는 남들 못지 않습니다.
이렇게 오전 수업을 마치고 오후 수업은 스피킹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각 나라마다 intonation 이 있듯이 대답에 따라 긍정 부정 관심 이런 것을 표현하고
I went/ to london/ to visit/ the queen 이렇게 나누고 모인 것 끼리 아이 웬트가 아니라 아웬트 이런식으로 읽는 법
등등 을 배웠습니다. 역시 이 때도 유럽 학생들이 더 나은 것 같았습니다.
오늘부턴 유럽학생들과 더 어울리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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