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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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에 있을 시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은 관계로
오늘은 수업이 끝나자마자 새로운 곳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바로바로
보타닉 가든 보타닉가든은 아마 지역마다 다 있을 거 같습니다.
말그래도 정원이에요 기분전환 할 수 있고 따뜻함과 상쾌함???
상쾌함을 느끼기엔 날씨가 너무 덥군요!!ㅋㅋ 하지만 공기정화와 뭔가 마음이
개운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요즘 공부공부 이 생각과
돈돈돈 하는 생각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영어실력이
늘었긴 늘었겠지만 네이티브처럼 하고 싶은 크나큰 꿈 때문인지 어드밴스에 가더라도 만족하지 못하여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그런데 여기오니 완전 마음이 말끔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오는 방법은 시티에서 걸어서 올 수 도 있고요 버스를 타고 올 수 도 있는데
걸으면 30분??!!
사실 좀 멀긴 하네요 이 날씨에 걷자니 덥고 버스를 추천합니다. 그냥 5-6존 가는 버스를 타시면 되요
131 130 123 아마 이 3버스가 지날 갈 거 같네요
기사아저씨게 보타닉가든에서 내릴거라고 알려달라고 하는 거 잊지 마시고요
아마 collins ave 였던거 같은데 직접물어보는게 빠릅니다.
그렇게 해서 5분도 안되서 도착한 곳!!!!

보타닉 가든 입구 사진
일단 와서 투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돈을 안 내니 뭔가 자유로운 기분이 들더군요
그리고 도시속에서 자연을 느끼다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안 내도
이렇게 자연의 향을 맡고나니 내일부터 다시 공부에 증진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모두 이 더운 날씨 속에서도 영어를 잘 하기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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