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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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수업을 듣는데 요새 자주 강사나 여기저기서 복권 샀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왜?? 복권 왜 사냐고 물어봤더니
최근에 당첨자가 없어서 100m dollars 가 모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복권사고 그 만큼 복권 금액이 모여지고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맬번컵도 있기에 요새 이런 겜블링에 사람들에 심리가 자극되지요
마침 저도 오키드 플라자를 지나는데
골드케스켓 마켓 즉 복권파는데서 광고를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광고 사진입니다 100millon dollars
상상이 되시나요??
당첨될거란 기대를 갖고 한다기 보다 모두가 하니까 나도나도 하는 심리가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마침 이 번주가 저의 연수 마지막 주이다 보니 저도 뭔가 새로운것을 하고싶어서
결국에 복권을 샀습니다.
복권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OZ복권은 오스트레일리아 전체고 powerball 이란 것도 있고
퀸즈랜드만 하는 복권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로또랑 원리는 같아요
근데 당첨되면 아무래도 액수가 크기에 호주시민권을 갖게 된답니다. 왜냐면 설명하긴 어려운데
복권이 오지 세금에서 나오는 것인데 다른 나라 사람이 따면 손해를 보기때문이랍니다. 간단히 말하면요!!

제가 산 복권 사진
결국에는 6게임 사버렸습니다.
6게임에 7달러이고 12게임 14 18게임부턴 디스카운트가 있습니다. 20.90
36게임 사면 더 싸고요
이렇습니다. 물론 될 기대는 안 하지만 뭔가 새로운 기분이 드는 액티비티??였습니다.
그렇다고 복권 사는데 몰두 하시지 마시고 영어를 쓰기위해 산다고 생각하며 한번쯤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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