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JD 의 호주! 13주차 3탄 (흰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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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들…….
어김없이 필자는 서킬러키에 자주방문을 합니다.
알바하는곳이 그 근방이라 트레인을 타러 자주 오곤 합니다.
엄청난 관광객사이에서 아직 오페라하우스는 저자리에 있네….?!라는 비웃음을 남기며 트래인을 탑니다.
하지만 가끔 깜짝깜짝 놀래는 일들이 있습니다.
이나라는 파티면 아주 환장을 해서그런지 벼러벼러 파티가 다있습니다.
그중에 하나 흰둥이 파티…(비아발언 아님) 필자가 그냥 그렇게 불렀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죠?

전부 흰색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백인만 있는게 아니라 가지각 인종이 다 모여 파티를하고 저녁을 먹습니다.
사진찍히는걸 즐기는 사람도 있고 남장한여자 여장한남자 이상한 흰둥이 중요한부분만 흰색으로 가린 흰둥이…..등 가지각색입니다.

파티의 내용이 궁금해 왜들 모여있냐고 하니 기부를 위해 모였다고 합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취지에 특정한 복장을 단체로 입고 무인 그들의 모습에 정말 행복해보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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