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14주차 1탄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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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호주에 온 목적은 단한가지…대학을 가기 위해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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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전공에 더 심도 깊은 공부를 하고파 석사과정을 호주에서 정복하고자 이땅에 섯지만 역시 한국이 아니다보니 약간식 향수도 느끼고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가고자 하는 목표를 둔 학교에 가끔 찾아가곤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그곳에서 내가 공부를 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내가 온 목적과 어떻게 해나갈건지에 대해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는것입니다.
이 넓은 잔디밭에 멋진 건물속에서 공부를 하면 머리가 덜 복잡해 질꺼란 말도 안되는 상상이지만 그래도 자신을 위로하기위해 종종 찾아갑니다.

보통 유학생들은 편하게 생활하는 분들보다 약간은 힘들게 생활하고 외롭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치고 힘들때는 자신이 이곳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상상하신다면 때로는 그 짐이 가벼워 지기도 한다는걸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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