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Kaplan - 6.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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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리예요~!
호주에 와서 느낀건,,, 내 영어단어가 많이 부족하구나,, 그동안 내가 공부한 것은 공부한 것이 아니구나!!! 어떻게 공부하지??? 였습니다!!!
왜냐하면 학원에 있는 유럽친구들과 같은 수업을 할 때면, 문법 파트에서는 저와 한국친구들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발표나, 문제 푸는거나,,, 왜냐하면 우리는
어릴때부터 문법을 배워왔고 한국에서는 문법을 중요시 하잖아요! 하지만 토론파트에서는 자신감이 줄어든답니다.. 모르는 단어도 많고, 토론을 하는데 토론은
아직 저에게 어색한 수업방식이니까요 ㅜ
어릴때부터 문법을 배워왔고 한국에서는 문법을 중요시 하잖아요! 하지만 토론파트에서는 자신감이 줄어든답니다.. 모르는 단어도 많고, 토론을 하는데 토론은
아직 저에게 어색한 수업방식이니까요 ㅜ
저는 학원을 다니는 2주만에 결단을 내렷습니다.. 단어를 다시 공부하자!!! 상대방이 이해 하든지 안하든지 간에 영어도 대화는 해보자!!!
그래서 저는 요즘 고3 중요 단어를 다시 공부하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매일 50개를 외우려고 하였는데, 토익 단어까지 외우고 이러면 하루에 100개 정도를 외
어야겠더라구요! 외우는건 상관이 없는데 너무 압박을 받게 되면 역효과가 날거 같아서 하루에 토익 & 고3 단어을 총 50~60개 외우는 걸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
어야겠더라구요! 외우는건 상관이 없는데 너무 압박을 받게 되면 역효과가 날거 같아서 하루에 토익 & 고3 단어을 총 50~60개 외우는 걸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
또한 그날 배운 공부 문법은 집에 와서 책과 인터넷강의를 통하여 그부분만 복습하고 있구요!!!
....제가 사투리를 써서 억양이 강해요,,, 그래서 외국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에 다른 한국친구들에 비해... 외국사람들이 이해를 못 해서 “sorry~!"를 2번이나 더 한
답니다..ㅜㅜ 그이유가 무엇인지 고민했는데.. 주위친구들과 저희반 투터가 말해주더군요!!! 영어로 말할 때에도 저의 사투리 억양이 나타난다고,, 그래서 저는
우리말을 사용할 때에도 사투리를 줄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답니다..ㅜㅜ 그이유가 무엇인지 고민했는데.. 주위친구들과 저희반 투터가 말해주더군요!!! 영어로 말할 때에도 저의 사투리 억양이 나타난다고,, 그래서 저는
우리말을 사용할 때에도 사투리를 줄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영어실력이 쑥쑥 늘고 싶은게 제 바램이지만 나중에 한국에 돌아갈 때쯤... 한국에 돌아가서 외국인과 기본적인 대화는 막힘 없이 주고 받고 싶어요.. 또한 “아
~ 내가 호주에 갔었을 때보다 영어가 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해요 !!!
~ 내가 호주에 갔었을 때보다 영어가 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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