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Kaplan 연수일기 7.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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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리예요...
오늘은 저의 일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저의 일기??
저는 호주에 온지는 이번주에 4주차구요... 학원에 다닌지는 3주차... 저는 그동안 이사를 3번이나 하였어요..
첫 번째 집은 저 외에 모두 일하는 친구들이여서 시간대각 맞지 않았어요..
제가 학원가 있는 사이.. 친구들은 집에 와서 잠을 잠을 자고... 학원에서 돌아오면 친구들은 일하러 가고,,
하루에 친구들 얼굴 보는 시간이 잠 자는거 제외하면 3시간 정도? 그리고 마스터 가족분들과 같이 살아서.. 많이 불편했어요..
그래서 그 집에 사는 2주 반동안은 마음이 항상 불편했던거 같아요...
두 번째 집 또한 머... 세 번째 집은 룸메언니와 같이 살게 되었고,, 또한 마스터 분도 우리에게 잘해주시고 해서..
여기서 살기 시작한 이번주 부터는 마음의 안정을 조심씩 찾아가고 있답니다!!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니.. 먹는 음식도 달라렸어요!!
예전에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토스트나 스파게티를 먹었다면.. 요즘에는 밥과 된장 채소를 먹고 있거든요!!!
또.... 음... 공부도 여유를 가지면서 하게 되어 머릿속에 더 잘 들어오는거 같아요...
어딜가나.. 역시나.. 안정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하지만, 아직은 적응중이라.. 완전한 안정이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예전보다 안정되었으니..
이제 더 공부를 열심히 하여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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