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카플란어학원 연수일기 18. 요리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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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리예요!!!
오늘은 날이 갈수록 먹는 음식이 진화하고 할수 잇는것이 많이 진
룸메언니와 제가 요리한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게요~!!
오늘은 저만의 일상적인 일기인거 같아요~!!
저와 언니는 지금 유닛에서 마스터분과 언니와 저 이렇게 살고 있어요!!
마스터분은 새벽에 일나가시고 바쁘셔서 저희가 대부분 집을 사용하고 있어요~!
쉐어생은 저희 둘뿐이여서 화장실도 저희만..
부엌도 대부분 저희가 주방기구를 이것저것 사용해서 요래해서 먹구요!!
처음에는 마스터분이 냉장고 한칸을 저희한테 주셨지만..
지금은 대부분 저희 음식들로... (사실 마스터분이 작은 냉장고 하나 사셔서..)
쉐어생이 저희 둘뿐이니깐 편하게 생활하고 요리해먹고 있어요!
가끔 우리가 만든 음식으로 마스터 분과 함께 먹기도 하구요~ 이틀에 한번 정도?
처음에는 즉석요리.. 즉 너켓이나, 계란후라이 볶음밥을 위주로 먹었다면!!
지금은 수제비나 된장지깨.떡볶이 소야~~
시간이 지날수록 할수잇는 요리는 많아지고 할수있는 요리가 많아지마 먹는음식도 진화하게 되더라구요!!

이날은.. 언니와 함게 소시지와 감자칩!! 그리고 와인과 함께 한 날~!!
야밤에 테라스에서...

된장찌개에요!!! 된장찌개와 양배추쌈~!! 완전 환상적인 궁합이죠!!
정말 여기 와서 건강식만 먹게 되는거 같아요!!!
한국에서는 잘 안 먹엇는데ㅋㅋㅋ
우리 것의 소중함과.. 또한 익숨함의 중요성을 알게 되겠더라니깐요!!

이건스테이크!! 여기와서 스테이크는 정말 자주 해먹는거 같아요~! ㅋㅋㅋ
우리 룸메언니는 전공은 행정한과지만!!
제가 보기에~~ 한국가면 레스토랑 쉐프로 계겨야할듯!! ㅋㅋㅋ

이낳은 정말 삼겹살이 너무 먹고싶은날이었어요!!!
여기서는 소고기 보다 돼지고기가 더 비싸드라구요!!
그래도 적당한 14불짜리 고기를 사거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깐 너무 최고!!!
쌍이 없어서 좀 아쉽기는 했지만 ~~

이건 수제비!! 룸메언니가 반죽을 찰지게 하기 위해서 해먹기 전날밤에!!!
반죽한거예여!!
완전 맛있어요!! 정말정말~!!
호박과 감자 양파~~ 그리고 밀가루 반북의 적절한 조좌~~ 죄고져~~

이거 크림스파게티~!!
마늘을 뽑고 소스와 우유를 섞었어욧~!
이날 갑자기 크림스파게티가 먹고 싶어서!! 급!!!
너무 먹고 싶어서 먹고 죽자는 심정으로 면을 삶았는데~~ 5인분의 양...
뜨악아아아아!!!!
한접시 먹고 나니깐 ... 느끼느끼..결국 다 먹기 못하고 버렸지만..
그날 이후 아직까지 크림스파게티는 한번도 먹고싶다는 생각을 안했어요 ~`
지금 보니깐 저 너무 잘 먹고 사는거 같아요ㅜㅜ
부모님께 용돈 받으면서..아낀다고 아끼고 있는데~~
더 많은 음식을 만들었지만..
다 올리지는 못하겠네됴 ㅋㅋ
즐거운 밤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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