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GLS 연수일기 29번째 - 셋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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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행 다음날 세인트 메리 대성당으로 다시 갔어요. 사실 뭐 3번은 간거 같아요. 워낙 숙소랑 가깝기도 하고 골드코스트랑 시드니랑 다른걸 찾으라한다
면 외국느낌물신나는 건물들이랄까요? 골드 코스트는 막 높은 고층빌딩들이나 쇼핑센터들이 잘 발달되있는데요. 시드니는 쉽게 유럽풍???뭐랄까 첫사진에 있
는 세인트 메리 성당 느낌나는 건물들이 많이있어요. 안은 고급 레스토랑, 호텔..등으로 이뤄져있구요.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밤에 영상을 성당 외벽에 쏴서
행사를 하더군요!!!정말 너무 멋있었어요!! 10분마다 영상이 반복되서 구지 오랜시간동안 그곳에 머물필요는 없었어요!!! 다들 가족단위로 나와서 구경하고 너무
멋있었어요!! 동영상으로 찍느니라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그리고 차이나타운을 갔습니다. 차이나타운은..뭔가..3불록정도 굉장히 짧은 거리였어요. 저희는
뭔가...중국음식을 잘 몰라서....도전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곳 거리 끝부분에 우리나라 델리만쥬식으로 파는 중국빵??이 있는데 그거는 사먹었습니다.
그거 꼭 사먹으세요!! 금방 보실수 있을거에요. 사람들이 줄서있거든요. 가격은 하나에 30센트 4개에 1달러에요. 박스로 사지 않으면 바로만든 빵을 먹을수있답
니다! 저희도 모험삼아 4개만 사서 먹었는데 정말...안에 있는 슈크림이 입에서 녹더군요!!!!!그리고 중국사람들이 인권운동??같은거 하고 있어서 좀 생소했어
요. 호주지만..뭔가 중국에 온듯한 느낌이랄까요??? 근데 여기서 우낀점은....몇몇가게에서 한국노래가 나온다는겁니다. 특히 시디파는 가게에서 빅뱅노래랑, 콘
서트 동영상 틀어주는거 보고 한류를 다시한번 실감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차이나 타운 근처에 시티??가 발달되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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