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kaplan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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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lan 첫날
설레는 맘으로 카플란으로 처음 가는 날 이었습니다. 아침 7시45분에 카플란에 딱 도착 but 문이 닫혀있더군요.. 원래 8시에 문을 열고 8시 30분 수업시작이었
어요... 처음에 리셉션에가서 나 오늘 처음 왔다 하니 친절하게 작성해야 할 서류를 주고 기다리라 하더군요. 작성할 서류는 다 작성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데
몇몇의 유럽의 학생들과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본학생들이 들어오더군요 생각과 다르게 한국인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그러고 나서 레벨테스트를 받게 되
었는데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그렇게 쉽지도 않았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여러 레벨의 테스트를 섞어 놓은 것이라 하더군요. 이후 레벨테스트를 받
고 점심시간을 가진 후에 케언즈의 생활에서의 유의점 카플란의 커리큘럼 등을 오리엔테이션 해주더군요. 카플란의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이후 저
는 핸드폰을 개통하러 울월스에 갔었는데요 프리페이드 심을 사고 충전을 했는데 심밖에 안줘서 당황을 했어요 그래서 왜 심밖에 안주냐 물었더니 영수증에
리차지 넘버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통장을 개설하러 은행에 가려는데 시간이 케언즈 시간으로 4시.... 은행이 닫는 시간도 4시... 그래서 다음날로 통장
개설을 미루게 되었죠... 그리고 잠시 케언즈에 있는 호주퍼스트 사무실에 들려서 궁금한점을 묻고 라군쪽으로 산책을 하며 집으로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케언즈 밖의 사진이고 마지막은 케언즈 오리엔테이션때 영어공부하기 유용하다고 알려준 사이트랍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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