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연수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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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호주로 넘어왔습니다. 거의들 필리핀 갔다가 호주로 많이 넘어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처음에 캐나다를 갈까 아일랜드나 다른 영어권을 갈까 하다가 호주를 선택했습니다.
호주에가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 때문이죠. 캐나다를 간다면 물론 워킹으로 갈 수 있지만 대부분 어학만을
위한 목적으로 가는 사람이 많은 것 같고요 시급또한 호주보다 못해서 돈을 많이 모으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뭐 사람에 따라다르지만,,,, 호주로 한국사람들이 많이 간다는 소리에 많이 꺼려졌었는데 막상와서 보니 영어만을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돈 또는 경험들을 함께 가져가고 싶다면 호주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무엇이 목적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돈 경험 공부 세가지를 다 이루기는 진짜 진짜 힘들 것 같고요
무엇에 중점을 두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튼 학교를 clc로 선택한 이유는 유럽인 비율이 많다고
들어서 선택했는데 뭐 딱히 그렇게 유럽인이 많다고는 느껴지지않고요 일본인이 많습니다.
케언즈 어딜가든 어느학교든 일본인이 상당 수 를 차지하고 있다는 건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더군다다 1달전에는 일본의 홀리데이 기간이라 많은 일본이들이 대거로 학교로 들어왔지요...

clc는 조금 공부를 빡빡하게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다른학교는 액티비티도 많고 많이 활동하는 걸로알고있는
여기는 조금 앉아서 수업듣는 방식으로 대개 시험준비 과정입니다.
빡빡하게 수업듣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괜찮은 것 같네요
그러나 이름이 clc유로센터인데 이름만 보고 유럽인의 비율이 많다고 생각해서 오시면 안될 것 같습니다~
여튼 케언즈의 생활은 여유롭고 상쾌하네요~
케언즈의 날씨는 정말 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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