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 lexis 어학원 - 마이 다이어리 <학원 첫날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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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날!!!!!!!
일단 저녘11시에 도착해서 사실상 첫날은 오자마자 잠부터 잔후 시작되었다..
렉시스 어학원의 첫날이다
부푼기대감과 설레임 그리고 한편에는 두려움을 갖고서 학원을 향해 걷기시작했다.
일단 무엇보다 렉시스 어학원은 바로 해변가 앞에 위치 되어있었기에 너무나도 좋았다.
부푼 기대감을 갖고서 학원을 찾아간후 인포메이션에서 미리 준비해온 렉시스 어학원 첨부 서류를 보여주고서 바로 등록을 하고 곧장 1교시를 대신해서 테스
트를 치루었다!!! 나는 미쳐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테스트를 치루기전에 앞서서 미리 공부를 조금 하고나서 테스트를 보는것도 좀더 자신
이 원하는 반에 들어갈수있는?? 팁이지 않을까 싶다!! ㅎㅎ
트를 치루었다!!! 나는 미쳐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테스트를 치루기전에 앞서서 미리 공부를 조금 하고나서 테스트를 보는것도 좀더 자신
이 원하는 반에 들어갈수있는?? 팁이지 않을까 싶다!! ㅎㅎ
어찌되었든~~ 힘겹게 테스트를 1시간 가량 치루었다.
테스트는 스피킹과 리스닝에 경우 그냥 선생님과 1:1로 사소한 대화를 하면서 측정을 하고 그리고 라이팅은 영작을 하도록 주제를 주며 문법문제만...........대
략 100개가 넘게 나온듯하다 ^^
략 100개가 넘게 나온듯하다 ^^
나의 첫 테스트를 무사히 마치고서 인터미디어 반을 배정받고 2교시 때부터 들어가서 수업을 듣게되었다
반에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한국인이 한명도 없었다 ( 내가 듣기로 렉시스는 국적비율 조정에 많이 신경쓴다고 들었다)
그래서 어리둥절 했지만 생각보다 반에 친구들이 잘 챙겨주어서 첫날 잘 무사히 마칠수 있었던듯 하다.

수업은 9~12:15분까지 2교시 (90분씩) 진행되며 점심식사후 1~2시까지 옵션 클래스로 스피킹 문법 아카데미 과정등 원하는 것을 선정하여 들을수 있다. 그리고 2~3시까지는 매일매일 바뀌면서 운동,공부,파티등 여러가지를 한다.
그렇게 어리둥절한 첫날의 일과를 마친후 나는 기숙사를 2주치 미리 신청하여서 기숙사로 향하였다. 당연히 기숙사는 학원에서 가까워서 걸어다닐만해서 좋다 (호주는 버스비가 비싸다 ㅠㅠ) 집에 도착후 잠시 숨을 돌린후.. 슬슬 짐을 풀어서 짐정리를 하고서야 드디어 밥을 먹을수 있었다!!! 호주에서의 첫 식사는 비싸지만 한인식당... 첫날에 동생이 많이 도와주어서 한인식당을 과감히 쐈다.
음.. 다녀오면서 느끼는 거지만 호주에서 소주를 좋아하지만 12불내며 먹는건 오바인듯하다!!
그렇게 시티로 나가서 장보고 동생과 술한잔하며 하루를 마감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기숙사 생들과 드디어 첫인사를 하며
나의 호주의 첫날과 함께 어학연수는 시작되었다 ^^
아래사진은 기숙사에 있는 나라들의 국기와 퍼스 렉시스어학원 사진을 못찍어서 나에게 필요했던 프린트 사진으로대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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