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 - 스텔라의 서른두번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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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원갔다가 와서 친구랑 피크닉을 갔다.
내친구는 할줄아는게 유부초밥 밖에 없다. 근데 유부초밥 잘한다. 그래서 나는 맛있게 먹어줬다. ㅋㅋ
정성스레 햄도 더 넣고 만든 유부초밥을 싸서 우리는 룰루랄라 근처 해변가로 놀러를 갔다. 비치타올깔고 앉아서 여유롭게 피크닉을 즐기는게 우리의 꿈이지
만 아직 비치타올을 사지 않은 관계로 우리는 벤치에 앉아서 먹었다. 그래도 나름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아서 만족한다.
만 아직 비치타올을 사지 않은 관계로 우리는 벤치에 앉아서 먹었다. 그래도 나름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아서 만족한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늘도 너 ~~~무 예쁘고 바로 머리 위에 있는거같아서너무너무 신기하다. 그리고 홈스테이 집쪽이 좀 더 시골인데 그쪽에는 밤에
별도 엄청 많다. 한국에서도 별을 많이 보는 편이였는데 여기는 더 많아서 진짜 너무너무 신기하고 예쁘다.
별도 엄청 많다. 한국에서도 별을 많이 보는 편이였는데 여기는 더 많아서 진짜 너무너무 신기하고 예쁘다.
길이나 곳곳에 나무도 많고 풀도 많아서 되게 푸르다. 우리는 기분좋게 산책을 했다.

한국에서는 바쁘게 살아간다고 이리저리 산책도 많이 못했는데 거의못햇지...근데 호주와서는 여유있게 걸어다니고 산책도 하고 이런게 너무너무 좋은것 같다. 길에보면 조깅하는 사람들도 진짜많고 ㅜㅜ 한국이랑은 그게 많이 다른것 같다. 그리고 액티비티 활동도 많고..
솔직히 케언즈가 많이 시골이라서 시설이 좋고 건물들이나 그런게 좋은 편이아니라서 한국에서 도시생활하던 사람들이 오면 좀 불편한점도많고 할것도 없는게 사실이지만 여행으로는 진짜 좋은것 같다 곳곳에 여행사들도 많고 나는 캠핑카 타고 로드 트립하고싶다!
나중에 돈많이 벌고 여유 되면 꼭 갈거다
근처 해안가만 가도 좋은데 액티비티 활동하면 얼마나 재밌을까 ! 빨리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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