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Browns - 초콜렛카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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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발견한 초콜렛카페~! 달콤한 냄새가 풍겨나오는 곳이다. 초콜렛으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파르페,쉐이크,퐁듀 등등
단거 좋아한 나는 친구와 환호성을 외치며 여러가지를 주문했다. 하나에 7~8천원 하는듯. 가격은 비싸지만 맛은 최고! 특히나 아이스크림과 초콜렛이 함깨 나
온 메뉴는 달콤함이 최고였다.
오지인들도 많이 와서 먹는 듯했다. 특히나 혼자 와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디저트 시간을 즐기고 있다. 볼케이노라고 초콜렛 케이
크는 정말 달다.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곳이지만 정말 사랑할수 밖에 없는 곳이다
단거 좋아한 나는 친구와 환호성을 외치며 여러가지를 주문했다. 하나에 7~8천원 하는듯. 가격은 비싸지만 맛은 최고! 특히나 아이스크림과 초콜렛이 함깨 나
온 메뉴는 달콤함이 최고였다.
오지인들도 많이 와서 먹는 듯했다. 특히나 혼자 와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디저트 시간을 즐기고 있다. 볼케이노라고 초콜렛 케이
크는 정말 달다.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곳이지만 정말 사랑할수 밖에 없는 곳이다

서퍼스 파라다이에는 이렇게 맛집과 카페가 많은데 가본 곳으로 맥도널드 2층 바를 가장 좋아한다. 시원한 생맥주 한잔과 피쉬앤 칩스면 정말 밤을 기분좋게
보내기에 딱이다. 4월정도엔 날씨가 더워 사람들이 많이 찾아 왔는데 5월말이 되니 선선한 날씨에 골드코스트는 비수기에 접어 들었다. 옷도 점점 두꺼워지고
서핑이나 선탠을 즐기는 이들도 적어졌다. 한국은 여름이 다가온다고 하는데 이곳은 추워지고 있으니 조금은 생소하다. 추워진 골드코스트. 2달간의 생활을
마무리하려고 하니 아쉬는 마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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