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 액티비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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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날도 얼마안남았고, 아일락 엑티비티중에서 한국에서 절대 못하는것만 참여하려고 하는데 가기로 한것이 boat party입니다.
약20불주고 티켓을 주고샀는데 4월부터 파티는 했긴했지만 매번 매진이되고 같이 같친구들하고 시간이 안맞아서
못갔는데 비즈니스수업에서 친해진 친구와 함께 모처럼 가기로했습니다.
티켓을 사고 내심 주변에서 후기를 많이들어서 그저그렇다는 평을 많이들어서 환불을 고려해보기도 하였지만
환불이 안된다는 것을 들어서 그냥 마지막이다 하는 마음으로 찾아서 갔습니다.
미팅포인트는 킹스테이션이었는데 킹스테이션에서 함께 모여서 버스를 타고 유니온쪽 항구로 간답니다.
배안에는 정신이 없어서 찍지 못했는데 ,
이미와본애들에 따르면 배종류가 두가지가 있다는데, 제가 갔을때 배가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랑 둘이 왔다보니 같이 자리가 없어서 다른 무리친구들과 앉기도했는데요.
서로에 대해서 물어보면서 친해져서 페이스북도 물어보았습니다.

다른 클래스,레벨의 친구들을 쉽게 사귈수 있는 기회라서 좋은것 같습니다.
은근히 제가 갔을때는 한국인들이 없어서 더 재미있었던것같아요,
패스웨이를 듣는 친구들도 내일 수업은 잊어버리고 ㅋㅋ
다들 와서 재미있게 어울려놀았습니다. 배에서 찍은 야경은 정말 멋지더라구요.
3-4시간정도 운행하는데 멀미는 느끼지못할정도로 속도를 조절해서 실내에있으면 창밖을 보지않는한 움직이는 것을 몰랐습니다.
배안에 주류가 비싸긴하지만 ,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보트파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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