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EC어학원 - Elective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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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ive Class를 바꾸기로 결정했다. 사실 이번주가 학교를 다닌지 한달이 되는 주인데,
이번주부터는 뭔가 새로운 수업을 듣고 싶었다. World of words수업에서 grammar 수업으로 바꾸기로 했다.
사실 grammar로 바꾸려던 게 아니었는데,
원래 듣고 싶었던 get talking수업이 꽉차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grammar 수업을 듣게 되었다.

grammar 수업을 들은 소감은 grammar 수업을 듣는게 좋긴 한데 그래도 speaking수업을 듣는게 나을 것 같다는 것이다.
사실 core 수업 시간에도 grammar를 배우는데,
코어 시간에는 배운 문법을 활용해서 말할 때 어떻게 활용할 건지를 연습하는데 중심을 두는 반면,
elective의 grammar 수업에서는 grammar를 배우고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익히는 것이 중심이 되는 듯 했다.
그래서 사실 스피킹을 많이 배우고 싶은 나에게는 더욱 실망스러운 수업이었다.

그러나 다른 친구들을 재미있게 수업을 잘 듣는 듯 했다.
그래서 이번주에 get talking수업으로 다시 이전을 신청할 계획인데,
이번에는 제대로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저번주부터 get talking수업이 계속 full 상태인 것 같기 때문이다.
이번주부터는 뭔가 새로운 수업을 듣고 싶었다. World of words수업에서 grammar 수업으로 바꾸기로 했다.
사실 grammar로 바꾸려던 게 아니었는데,
원래 듣고 싶었던 get talking수업이 꽉차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grammar 수업을 듣게 되었다.

grammar 수업을 들은 소감은 grammar 수업을 듣는게 좋긴 한데 그래도 speaking수업을 듣는게 나을 것 같다는 것이다.
사실 core 수업 시간에도 grammar를 배우는데,
코어 시간에는 배운 문법을 활용해서 말할 때 어떻게 활용할 건지를 연습하는데 중심을 두는 반면,
elective의 grammar 수업에서는 grammar를 배우고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익히는 것이 중심이 되는 듯 했다.
그래서 사실 스피킹을 많이 배우고 싶은 나에게는 더욱 실망스러운 수업이었다.

그러나 다른 친구들을 재미있게 수업을 잘 듣는 듯 했다.
그래서 이번주에 get talking수업으로 다시 이전을 신청할 계획인데,
이번에는 제대로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저번주부터 get talking수업이 계속 full 상태인 것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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