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EC어학원 -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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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 레벨테스트는 주로 4주에 한번씩 치러집니다.
레벨테스트 날짜는 각 반 별로 다르지만, 보통은 4주에 한번씩입니다.
사실 새로운 레벨 반에 들어갈 때 각 반 선생님들께서 Level Description을 주시는데 거기에 나온 내용들 위주로 평가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시험 며칠 전에는 특히 grammar 부분에 나와있는 부분을 공부하는 것이 높은 점수를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평가 영역은 크게 듣기, 쓰기, 읽기 영역으로 나뉘어 지는데요
레벨테스트 날짜는 각 반 별로 다르지만, 보통은 4주에 한번씩입니다.
사실 새로운 레벨 반에 들어갈 때 각 반 선생님들께서 Level Description을 주시는데 거기에 나온 내용들 위주로 평가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시험 며칠 전에는 특히 grammar 부분에 나와있는 부분을 공부하는 것이 높은 점수를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평가 영역은 크게 듣기, 쓰기, 읽기 영역으로 나뉘어 지는데요

입학할 때부터 스피킹 테스트는 치지 않았는데 레벨 테스트를 볼 때도 스피킹 테스트는 치지 않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스피킹 영역은 각반 담임선생님이 그동안 수업시간에 얼마나 열심히 말했는지를 평가해서 점수를 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말을 열심히 했던 친구들이 주로 레벨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사진에 올린 내용은 시험을 보기 전날 선생님께서 연습삼아 보라고 나누어 주신 문제지입니다.
실제 시험보다는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이런 스타일로 나온다고 감을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스닝 영역은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지 않고 바로 시험을 보았는데, 리스닝은 두 번씩 듣게 됩니다.
그러나 두 개의 문제를 풀어야 하다보니 두 번씩 듣는다고 해도 쉽지가 않습니다.
문제 유형은 T,F를 고르는 것도 있었고, 이름과 직업을 연결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문제 유형은 굉장히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사실 intermediate에서 upper-intermediate 로 가는 것은 70점이면 되지만,
upper에서 pre-advanced로 가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실제로 학원에서는 많은 한국인 학생들이 intermediate와 upper-intermediate에 몰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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