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KGIC어학원 -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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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벌써 끝나가요.
레벨 오르고 적응하느라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는지도 잘 몰랐어요
학원에서 말을 잘 안하고 친구들이랑만 말을 하다보니 죽도로 안오르던 커뮤니케이션 레벨 올라서 힘들었죠..
낮은 레벨일 때는 프레젠이션이라 해봐야 2-3분 내지였는데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8분.. 정말 준비하는것도 일이지만 제가 쓴 내용 기억하는게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서인지 홈스테이 맘 앞에서도 두번정도 연습했었는데 발표할때는 또 부끄러워하다보니 기억도 안나고,
안쓰던 단어들도 쓰고 하다보니까 내가 방금 뭔말을 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머 같은 경우에는 학원에서 배우는것 외에 따로 한국에서 가져온 문법책으로 같이 속도 맞춰나가면서 풀고 있어요.
만약에 그래머시간때 현재완료 배웠으면 문법책에서도 현재완료 푸는 식으로..
아직 단어가 많이 부족해서 단어 모르는것 같은 경우에는 단어 공책에 따로 써놓고 외우는 식으로요.
리딩라이팅시간은... 정말 이만큼 힘들어도 되나 싶을정도예요. 만약 단이 많이 알고,
문장 잘 만들고 하면 괜찮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단어 아는단어가 뭘까 싶을정도...?ㅋㅋ

그래서 첫날에 본문 내용들어가면 첫날 학원끝나고는 혼자 단어찾고 내용읽다가 하루가 다 가고 그런식이예요.
어떤 책이든 이 단어를 배워서 쓸데가 있을까 싶은 단어가 있지만, 특히나 더 그런느낌아닌 느낌..?ㅋㅋㅋ
월요일 화요일.. 그래머랑 리딩 레벨테스트 보고 나면 학원을 쉬어야해! 하고 생각하게 돼요..
홈맘이랑 친해지고 하면은 그래머도 봐주시고 그날 에세이 숙제같은것도 알려주시고 해요!
이번달은 액티비티도 많이 안하고 적응하다 진빠져서 성 하나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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