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EC어학원 - 나는 캐나다가 아름다워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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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서 가장 좋았던 점 두가지를 고르라면 친절함과 자연환경입니다.
자연환경은 도심 속에서는 많이 느낄 순 없지만 어디만 나가면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비염이 있어서 한국에서는 재채기라던게 콧물 같은 것 때문에 힘든 적이 있었음에도 여기와서는 한번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공기가 좋다는 의미 인 것 같습니다. 또한 여기서는 밤에 별을 아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별자리라는 것을 교과서에서만 봤던 것과 달리 여기에서는 실제로 별자리를 찾을 수 있을 만큼 선명하고 많은 별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쉬운 것은 지금 벤쿠버가 우기라서 청명한 하늘을 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치만 간혹 해가 나면 엄청나게 푸르르고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North Vancouver에 갔는데, see bus라는 것을 탔습니다.
한국에서는 타보지도 못했던 거라서 엄청 신기햇는데, see bus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날을 비가 오지 않아서 노을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 건물 사이로 노을이 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노벤에 가면 린캐니언 파크가 있는데 이 곳은 정말 자연환경 그대로를 보존해 놓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곰이 살기도 한다는데, 그만큼 아름다운 곳입니다.
한국과는 사뭇 다른 숲속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흡사 아바타나 트와일라잇에 나왔던 장소를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린캐니언 파크는 캐나다의 자연환경을 제대로 보여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환경은 도심 속에서는 많이 느낄 순 없지만 어디만 나가면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비염이 있어서 한국에서는 재채기라던게 콧물 같은 것 때문에 힘든 적이 있었음에도 여기와서는 한번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공기가 좋다는 의미 인 것 같습니다. 또한 여기서는 밤에 별을 아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별자리라는 것을 교과서에서만 봤던 것과 달리 여기에서는 실제로 별자리를 찾을 수 있을 만큼 선명하고 많은 별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쉬운 것은 지금 벤쿠버가 우기라서 청명한 하늘을 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치만 간혹 해가 나면 엄청나게 푸르르고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North Vancouver에 갔는데, see bus라는 것을 탔습니다.
한국에서는 타보지도 못했던 거라서 엄청 신기햇는데, see bus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날을 비가 오지 않아서 노을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 건물 사이로 노을이 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노벤에 가면 린캐니언 파크가 있는데 이 곳은 정말 자연환경 그대로를 보존해 놓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곰이 살기도 한다는데, 그만큼 아름다운 곳입니다.
한국과는 사뭇 다른 숲속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흡사 아바타나 트와일라잇에 나왔던 장소를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린캐니언 파크는 캐나다의 자연환경을 제대로 보여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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