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어학원 - S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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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 'sweet'이란 단어는 연인들 사이에 많이 쓰이는 말인 것 같다.
연인들 사이에서 감동을 주거나 할때 쓰는 표현으로'You're so sweet' 이 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넌 정말 달콤하다' 라는 뜻이다. 우리나라말로 보더라도 어느정도 뜻은 통하는 말이다.
그리고 연인들 사이에 애칭으로 'sweetie' 를 쓰기도 한다.

비슷한 말로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쓰일 수도 있는 'honey' 도 달콤한 꿀을 뜻하는 말이니
달콤한 것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수가 있다.
또한 연인을 칭할 때 'sweat heart' 우리말로 하자면 달콤한 심장을 연인을 칭할 때 쓴다.
그리고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sweet tooth를 가졌다고 한다.
이 곳이 이러하다 보니 단 것을 크게 즐기지 않는 나로써는식사를 한 후에는 항상 디저트로 단 것을 먹어야 한다는
이탈리아 친구 말에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주변에 날이면 날마다 초콜릿 타령을 하는 스위스 친구들도 많이 있고
이곳의 디저트는 진짜 디저트가 아니라고 말하는 프랑스 친구도 있어서 가끔은 나만 이상한 사람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여자들이 단 것을 좋아하는데 이 곳에 오니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 음식을 좋아하고 즐긴다.
단 것을 안먹으면 당 떨어져 손이 떨린다는 사람도 봤다(한국인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에선 정말 다양한 단 것들을 쉽고 흔하게 접할 수 있다.
길거리에도 그냥 단 것 파는 가게도 많이 있다. 디저트 카페도 많이 있고 물론 한번도 가보진 않았는데 주변 친구들을 통해서 많이 들었다.
홈스테이에서도 항상 식탁에는 학생들과 아이들을 위해 사탕이나 초콜릿등이 가득 준비되어 언제든 원하는 만큼 즐길 수있게 해 놓으셨다.
나는 정말 가끔 숙취가 너무 심할 때 한 두개 먹은것 빼고는 먹은 기억이 거의 없는 것 같다.
하지만다른 홈스테이 학생들은 나갈 때마다 한 두개 챙겨갈 정도로 자주 먹는것 같다.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에서 단 것
맛집을 찾아 돌아다니는 여행을 해도 나름 흥미로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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