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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어학원 - 퀘벡 여행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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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어학원 - 퀘벡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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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둠다지
댓글 0건 조회 1,741회 작성일 16-03-2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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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행을 준비하면서 주변친구들도 그렇고 세지역중에서는 퀘벡이 제일 볼만하고 나머지는뭐없다.
이런말을 들을 정도로 기대가 없어서인지는 몰라도 저한테 몬트리올 오타와는
신선함을 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저희 여행사는 학생들을 많이 데리고 가서인지는 몰라도
코스를 다나누어서 운행을하더라구요
제가 탄 버스는 
토론토-천섬-퀘벡-몬트리올-오타와-토론토 이 순서대로 여행을 했는데요.
퀘벡을 오전에 한번 더들려서 사진을 찍거나 할 자유시간을 가진뒤에
몬트리올로 떠났습니다. 몬트리올은 퀘벡보다는 불어를 덜 썼습니다. 

음식점에만 가도 퀘벡여행에서는 정말 불어만 들리더라구요. 
아참 퀘벡여행시에 저를 당황시킨것은 높은 세금과 팁이었습니다. 
토론토에서는 보통 세금 13% +팁 10%로 보통 계산하는데요
퀘벡에서는 세금15%+ 팁또한 15%정도 주는게 관례라고 하네요
게다가 제가 졸아서 잘못들었지만 올림픽세라고 해서 또 붙는게 있다고 들었어요.
레스토랑에서 먹으려면 돈이 많이 깨질것 같네요. 
몬트리올도 퀘벡주에 속하기에비슷한 사정..ㅎ
몬트리올은 도착하자마자 노틀담 성당의 제한적인 입장시간 때문에 서둘러 입장하기에 
바빴습니다. 아마 4시 반 정도가 마지노선인것같아요. 기억이..


 
노틀담성당은 정말 탄성을 자아낼정도로 아름답더군요 제가 
이번여행에서 찍은 베스트 샷이라고 할수 있네요. 
정교하게 빚은 첨답이며 스테인글라스가 정말 사람이 만든것인지 의심했답니다.
마침 예배가 없는 때여서 좌측 뒤편에 마련된 예배당에도 들어가보았답니다. 
노틀담 앞에서도 사진을 찍고 자유시간을 가졌는데요. 몬트리올역시 퀘벡주니 구글 맵스를 켜서
지명을 알려고 하여도.. 다 불어라서 불어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네요.
캐네디언들은 기본적으로 기본교육과정에 불어가있어서 불어를 다하는 편이라고 
들었는데, 불어를 잘한다면 또 여행이 색다르고 재미있게 느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래사진은  몽모렌시 폭포인데요.퀘벡시티 외곽에 있는 폭포입니다.
사암 물질때문에 물이 적갈색을 약간 띈다고 들었어요. 
높이는 나이아가라보다 높은 83m 높이의 폭포라고 들었어요.!
오타와는 parliament가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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