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어학원 -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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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해도 세번째인 오타와 여행이예요.
7월1일이 캐나다데이라서 그런지 시청? 주 의사당? 앞에 무대장치를 많이 설치해놨더라고요.
풍경을 많이 가려놓기도 하고, 와 본적 중에 제일 이상했었어요.
캐나다 데이날 이쪽에서 공연도 하고,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다하던데 저힌테는 그렇게 예쁘게 보이지 않더라고요.
오타와 올적에 여행사를 이용해서 오면 들르는 천섬을 떠 한번 들렀는데 저는 천섬에서 배를 타지않고 주위를 돌아다녔어요.
천섬 들어가는 입구로 가시면 요트선착장? 이 있고 거 앞에 벤치가 있어서 앉아있으면
요트도 보이고 그 앞에 강도 보이고 오히려 뱌타고 보는것보다 그곳에 앉아서 바라보고 있는데 더 예쁘다 싶기도 했어요!

그리고 오타와로 왔는데 이모양이니 정말 실망스럽더라고요..
이런날은 피해서 왔었던거였나 싶을정도로 사진찍는곳에 무대를 엄청 크게 캐나다 스타일로 만들어놓고,
불꽃나오는곳 뒤로는 다 통제시켜놔서 동쪽건물로 이동해서 뒷면을 구경하고 그랬어요..
오타와에 가시면 주 의사당 옆에 호텔이 있는데 호텔은 오늘 처음가봐어요.
그곳에 가시면 어떤 유명한 사진작가가 오드리햅번이랑 윈스턴처칠?
아인슈타인으르찍은 사진 원본이 있는데 그 호텔 안에 내부도 구경할곳이 많더라고요.

호텔과 주 의사당 사이에는 운하가 있어서 거기서도 사진찍기 괜찮았었어요.
하지만 주말에 가는건 정말 비추인것 같아요. 사람도 너무 많고,
주말에 뭘 하는곳이 많다보니 통제되는곳도 많고해서 저는 평일에 올걸 잘못온것 같다 싶은생각도 했었어요.
혹시 캐나다데이에 오타와 가실 계획이시라면 공연 하신다니 꼭 구경가보세요!!
7월1일이 캐나다데이라서 그런지 시청? 주 의사당? 앞에 무대장치를 많이 설치해놨더라고요.
풍경을 많이 가려놓기도 하고, 와 본적 중에 제일 이상했었어요.
캐나다 데이날 이쪽에서 공연도 하고,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다하던데 저힌테는 그렇게 예쁘게 보이지 않더라고요.
오타와 올적에 여행사를 이용해서 오면 들르는 천섬을 떠 한번 들렀는데 저는 천섬에서 배를 타지않고 주위를 돌아다녔어요.
천섬 들어가는 입구로 가시면 요트선착장? 이 있고 거 앞에 벤치가 있어서 앉아있으면
요트도 보이고 그 앞에 강도 보이고 오히려 뱌타고 보는것보다 그곳에 앉아서 바라보고 있는데 더 예쁘다 싶기도 했어요!

그리고 오타와로 왔는데 이모양이니 정말 실망스럽더라고요..
이런날은 피해서 왔었던거였나 싶을정도로 사진찍는곳에 무대를 엄청 크게 캐나다 스타일로 만들어놓고,
불꽃나오는곳 뒤로는 다 통제시켜놔서 동쪽건물로 이동해서 뒷면을 구경하고 그랬어요..
오타와에 가시면 주 의사당 옆에 호텔이 있는데 호텔은 오늘 처음가봐어요.
그곳에 가시면 어떤 유명한 사진작가가 오드리햅번이랑 윈스턴처칠?
아인슈타인으르찍은 사진 원본이 있는데 그 호텔 안에 내부도 구경할곳이 많더라고요.

호텔과 주 의사당 사이에는 운하가 있어서 거기서도 사진찍기 괜찮았었어요.
하지만 주말에 가는건 정말 비추인것 같아요. 사람도 너무 많고,
주말에 뭘 하는곳이 많다보니 통제되는곳도 많고해서 저는 평일에 올걸 잘못온것 같다 싶은생각도 했었어요.
혹시 캐나다데이에 오타와 가실 계획이시라면 공연 하신다니 꼭 구경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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