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던다스!다운타운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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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으로 이사를 오면서 다운타운에 사는 이점을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던다스까지 5~10정도 걸으면 되는 위치에 살고 있어서
룸메이트언니랑 밤에 집에있으면 덥기도하고 선선한 바람을 맞으면서 다운타운을 돌아다니곤 합니다.
사람구경,건물구경,익숙한 것 같지만 연수생활도 중반에 이르면서 어느덧 돌아가면
아쉬운 것들에 대해서 서서히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사람구경,건물구경,익숙한 것 같지만 연수생활도 중반에 이르면서 어느덧 돌아가면
아쉬운 것들에 대해서 서서히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처음 탈때 지하철타는것도 벌벌 떨던 저인데 어느새 지하철 노선을 외우고 있고
다운타운은 지하철을 타지않고서도 걸어 다닐 정도니까요.
정착시기에 한창 인종주의자도 만나고 이상한 사람들도 만난 시기도 있었는데
돌이켜보니 딱 그때 그시기인것 같아요 , 여기와서 다양한 국적의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스피킹하는데있어서는 100퍼센트의 만족은 아니지만 오기전 소기의 목적정도는
이루고 있는것 같아서 기쁩니다.
아래의 사진은 UNCLE-TETSU라는 치즈케잌 가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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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은 UNCLE-TETSU라는 치즈케잌 가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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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최초,토론토에서 최초로, 던다스에서 생겨서
무척 인기가 높은 가게입니다. 일본식 치즈케잌이라고 들었는데 매번 지나칠때마다 줄이 옆옆가게까지
늘어져있습니다. 여기와서 캐네디언 친구를 한명사귀게 되었는데,
페이스북에 엉클탯추에대해사진을 올린것을 보았는데, 2시간을 넘게 기다려서 샀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에 엉클탯추에대해사진을 올린것을 보았는데, 2시간을 넘게 기다려서 샀다고 합니다.
가격은 택스포함해서 10불이었던걸로 기억하구요. 1인당 하나씩만 살 수 있는 조건이 있습니다.
저도 언젠가 연수생활이 끝나기전에 꼭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아래사진은 던다스의 저녁산책중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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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가게들이 문을 닫을 쯤이었는데,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도시산책은 늘 즐거웠어요
아래사진은 던다스의 저녁산책중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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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가게들이 문을 닫을 쯤이었는데,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도시산책은 늘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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