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어학원 - 캔싱턴마켓
페이지 정보

본문
켄싱턴 마켓을 다녀왔어요.
차이나 타운 옆에 있다고는 했지만 막상 가려면 조금 힘들더라고요..
늘 차이나타운가서 만두만 먹고 그냥 왔었어요.
캔싱턴마켓 가실때 구글맵에 켄싱턴 마켓이라고 쳐서 가면 조금 찾기 힘들어서
저는 켄싱턴 마켓이라고 쳐서 가놓고는 그 앞에서 십분을 또 찾아 헤맸더랬죠..

켄싱턴 마켓에 가는길에 반팔티 세장에 십불 뭐 이런식으로 파는 옷들이 많았었는데
그냥 무지티가 그 정도 가격인거 보면 저거 팔면 원가는 아올까 싶기도 하지만.. 사지는 않았어요^^
가는길에 배고파서 이것저것 많이 사먹었지만, 켄싱턴 마켓에 가면 먹을곳도 꽤 많아요.
파티오도 꾸며놓고 해서 요즘 같은 날에는 파티오에 앉아서 맥주 먹어도 되고 분위기가 아기자기 하더라고요.
저희는 만두가 먹고 싶어서.. 켄싱턴마켓은 구경만 하고 만두를 먹으러 갔어요 ㅠㅠ

켄싱턴 마켓에 가시면 중고로 파는 물건들이 엄청 많아요 가격은 중고가 아닌것 같지만,,
가방 같은 경우에는 만둘어서 파는것도 꽤 많더라고요.
캐나다 중심부랑은 조금 분위기가 달라서 아기자기 하다 싶은곳에서는 사진도 찍고,
잠깐 카페같은곳에 들러 앉아있기도 하고 했어요^^
차이나 타운 옆에 있다고는 했지만 막상 가려면 조금 힘들더라고요..
늘 차이나타운가서 만두만 먹고 그냥 왔었어요.
캔싱턴마켓 가실때 구글맵에 켄싱턴 마켓이라고 쳐서 가면 조금 찾기 힘들어서
저는 켄싱턴 마켓이라고 쳐서 가놓고는 그 앞에서 십분을 또 찾아 헤맸더랬죠..

켄싱턴 마켓에 가는길에 반팔티 세장에 십불 뭐 이런식으로 파는 옷들이 많았었는데
그냥 무지티가 그 정도 가격인거 보면 저거 팔면 원가는 아올까 싶기도 하지만.. 사지는 않았어요^^
가는길에 배고파서 이것저것 많이 사먹었지만, 켄싱턴 마켓에 가면 먹을곳도 꽤 많아요.
파티오도 꾸며놓고 해서 요즘 같은 날에는 파티오에 앉아서 맥주 먹어도 되고 분위기가 아기자기 하더라고요.
저희는 만두가 먹고 싶어서.. 켄싱턴마켓은 구경만 하고 만두를 먹으러 갔어요 ㅠㅠ

켄싱턴 마켓에 가시면 중고로 파는 물건들이 엄청 많아요 가격은 중고가 아닌것 같지만,,
가방 같은 경우에는 만둘어서 파는것도 꽤 많더라고요.
캐나다 중심부랑은 조금 분위기가 달라서 아기자기 하다 싶은곳에서는 사진도 찍고,
잠깐 카페같은곳에 들러 앉아있기도 하고 했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