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어학원 - 피쉬앤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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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버모리에서 피쉬앤 칩스로 유명하다는 집에 가서 피쉬앤 칩스, 타코를 먹었어요.
관광객이 와있어서 12시쯤에 도착했지만 차에서 1시까지 기다렸더니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비도오고 추워서 다른거 먹을까 싶었지만 유명하다니 갔었는데.. 기대했던것보다 많이 안좋았어요.
피쉬얀 칩스는 너무 기름기가 돌고해서 빨리 물리기도 했고, 타코는 웬 랩이 나와서 야채랩인줄 알았어요.
치킨 타코를 먹었는데 양배추 맛만 나더라고요.

가신다면 다른집을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콜라 두개에 타코1개 피쉬앱칩스3개 스프 스몰사이즈 하나해서 61불 나오더라고요.
서비스도 엉망에.. 컵하나와 숟가락 2개를 가져다 달라고 4번이나 말했지만 대답만 잘하고는 무시..
마지막에 빌 주면서 그러더라고요 미안하다고 숟가락 깜빡햤다고..

빌 달라는 말도 안했는데 빌가져와서는 저런말 하니 괜히 짜증나기도 하더라고요.
스프가 제일 맛있었어요. 제일 정말 최고로 맛있었어요.
저는 빅토리아에 살때 피쉬얀칩스 여러번 먹어봤는데 이렇게 금방 질리고 물리고
기름기 좔좔좔 흐르는 심각한 음식은 처음이었어요.
관광객이 와있어서 12시쯤에 도착했지만 차에서 1시까지 기다렸더니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비도오고 추워서 다른거 먹을까 싶었지만 유명하다니 갔었는데.. 기대했던것보다 많이 안좋았어요.
피쉬얀 칩스는 너무 기름기가 돌고해서 빨리 물리기도 했고, 타코는 웬 랩이 나와서 야채랩인줄 알았어요.
치킨 타코를 먹었는데 양배추 맛만 나더라고요.

가신다면 다른집을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콜라 두개에 타코1개 피쉬앱칩스3개 스프 스몰사이즈 하나해서 61불 나오더라고요.
서비스도 엉망에.. 컵하나와 숟가락 2개를 가져다 달라고 4번이나 말했지만 대답만 잘하고는 무시..
마지막에 빌 주면서 그러더라고요 미안하다고 숟가락 깜빡햤다고..

빌 달라는 말도 안했는데 빌가져와서는 저런말 하니 괜히 짜증나기도 하더라고요.
스프가 제일 맛있었어요. 제일 정말 최고로 맛있었어요.
저는 빅토리아에 살때 피쉬얀칩스 여러번 먹어봤는데 이렇게 금방 질리고 물리고
기름기 좔좔좔 흐르는 심각한 음식은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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