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어학원 - 토버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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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캐나다 데이에 연휴가 길어서 친구들과 토버모리를 다녀왔어요.
너무 계획에도 없던 일정이라서 숙소만 일단 무작정 잡고 떠났는데 때마침.. 비가 왔어요.
토버모리는 원래 한인들한테 인기가 없었는데 김연아 선수가 다녀간 이후로 유명해졌다 하더라고요.
토버모리는 토론토 핀치에서 출발하면 세시간 반정도 가면 나와요.
연휴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일주일전에는 꼭 예약해요!

저도 숙소못잡아서 못갈뻔 했었는데 딱 하나 남은 방 찾아서 갔는데 비가와소 토버모리비치는 못가고 그냥 근처만 빙빙 둘러보다 왔었죠..
우비 하나 사들고 지도 하나들고 갈만한곳은 다 가보자 했는데 가는곳마다 주차장도 막히고 음식점도 최소 이십분은 웨이팅..
이게 뭐하는짓인가 했지만 다른곳을 돌아봤던게 재밌어서 괜찮았어요!
원래는 유람선을 탈 생각인데 하루에11시 2시경에 한번씩 있더라고요.

날씨가 좋을때 다시 와서 타자 하는 생각으로 탑승하지 않고 등대가 있는곳에가서 유람선이 가는걸 봤어요^^
날 좋을때는 꼭 가보세요!! 숙소는 토버모리에서 오십분? 만 떨어진곳에 잡아도 싸고 금방 갈 수 있을 거리에 잡을 수 있어요.
토버모리 다운타운쪽에 가시면 주차장도 있고, 마켓도 있고,하버도 있어서 볼만한게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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