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ILSC -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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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지긋지긋하던 통번역이 끝났어요
ㅠㅠㅠㅠ
진짜 뭔가 많이 한 거 같은데 아직 겨우 4개의 섹션이 끝났어요ㅋㅋㅋ
2달은 일반영어, 2달은 통번역과정을 들었고요
열심히 했다고 생각햇는데, 이번에 쉬면서 생각이 든건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너무 몸과 마음이 지쳐있어서 100% 모든 노력을 다했다고는 하기 힘든 것 같아서
앞으로 몇주 좀 더 쉬고 체력을 키우려고요
이제 9월부터는 테솔과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더 힘들다고 해서 덜덜덜)
통번역이 끝나고 그 동안 가고 싶었던 곳을 많이 갔어요
키칠라노 비치도 가보고, (물은 정말 서해바다.... 그래도 수영하는 사람있더라고요)
캐나다 플레이스도 많이 가고 게스타운도 많이 가보고 잉글리쉬 베이, 선셋비치도 실컷가보고
딥코브가서 카누도 해보고, 일년에 한번씩 열리는 불꽃축제에 가서 구경도 했어요
빅토리아, 시애틀, 휘슬러, 조프리 등등
많은 곳을 여행 계획 중에 있어서 들떠 있습니다 :)
문제는 아직 밴쿠버에 1년 넘게 더 머물러야 하는데.. 벌써 거의 다 봤다는 거에요
ㅠㅠㅠㅠ
서울 그리워요
서울 작은 줄 알았는데 할게 진짜 많은 곳이 였어요 ㅠㅠ
그래서 요즘 자꾸 취미생활을 찾고 있답니다..ㅎㅎ
ㅠㅠㅠㅠ
진짜 뭔가 많이 한 거 같은데 아직 겨우 4개의 섹션이 끝났어요ㅋㅋㅋ
2달은 일반영어, 2달은 통번역과정을 들었고요
열심히 했다고 생각햇는데, 이번에 쉬면서 생각이 든건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너무 몸과 마음이 지쳐있어서 100% 모든 노력을 다했다고는 하기 힘든 것 같아서
앞으로 몇주 좀 더 쉬고 체력을 키우려고요
이제 9월부터는 테솔과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더 힘들다고 해서 덜덜덜)
통번역이 끝나고 그 동안 가고 싶었던 곳을 많이 갔어요
키칠라노 비치도 가보고, (물은 정말 서해바다.... 그래도 수영하는 사람있더라고요)
캐나다 플레이스도 많이 가고 게스타운도 많이 가보고 잉글리쉬 베이, 선셋비치도 실컷가보고
딥코브가서 카누도 해보고, 일년에 한번씩 열리는 불꽃축제에 가서 구경도 했어요
빅토리아, 시애틀, 휘슬러, 조프리 등등
많은 곳을 여행 계획 중에 있어서 들떠 있습니다 :)
문제는 아직 밴쿠버에 1년 넘게 더 머물러야 하는데.. 벌써 거의 다 봤다는 거에요
ㅠㅠㅠㅠ
서울 그리워요
서울 작은 줄 알았는데 할게 진짜 많은 곳이 였어요 ㅠㅠ
그래서 요즘 자꾸 취미생활을 찾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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