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GV - 첫번째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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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kwkd7
댓글 0건 조회 2,294회 작성일 18-09-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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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에 온지 한달이 다되어서 첫번째 레벨테스트를 봤다! 레벨테스트는 학원 첫 날에 보고, 매달 마지막 주 수,목요일에 본다고 한다. 레벨 테스트는 writting,reading,speaking 총 세가지 시험을 보는데, 각 GV레벨 별로 문제와 주제가 다르다고 들었다. 수업내용이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 수요일 모닝 클래스 중간에 writting 시험을 보고, 목요일 모닝 클래스때 나머지 두개를 본다. 시험 내용은 한 달동안 수업한 내용으로 문제를 풀면 된다. 이번 writting 시험주제는 "Since when I came to canada..."였나...? 아무튼 내가 캐나다에 온 이후에...라는 주제였다. 한달동안 배운 단어와 문법을 이용해서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쓰면 되는 시험이다. 총 점은 15점이고, 체점 기준은 사용한 단어와 문법,스펠링, 작성한 내용 등 을 기준으로 점수를 준다. reading 과 speaking 시험은 목요일 오전에 봤다. reading 시험은 한달동안 배운 숙어와 문법을 사용해서 작문을 하거나 ,문장을 변형해서 작성하는 문제가 많이 나왔다. 시험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았고, 복습을 열심히하면 충분히 풀수있는 수준이였다. speaking 시험 역시 너무 어렵지는 않았다. 선생님이 두명씩 조를 짜주고, writting 시험 중간에 교실 밖으로 나와서 선생님이 물어보는 질문에 배운 문법을 이용해서 답을 하면 된다. 이번 시험의 질문 내용은 여행에 관한 내용이였다. 나의 경우는 대답을 하는 도중에 생각이 잘 나지 않아서 머뭇거렸는데, 같은 조를 한 친구가 도와주어서 대답을 잘 끝냈다.ㅠㅠ speaking 시험이 끝나면 선생님이 나의 대답에 약간의 피드백을 해주고 시험이 마무리된다. 시험이 완전히 끝나면, 자유시간을 갖고 옵션 수업이 있는 학생은 시간에 맞춰서 수업을 듣고, 수업이 없다면 끝난것이다.

시험 결과는 다음 날 나온다고 한다. 시험을 보고 나서 느낀것은 문제가 어렵지는 않다. 한달동안 복습을 꾸준히 하면 충분히 레벨이 올라갈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열심히 해야겠지ㅠㅠ 다음 시험때는 이번보다 잘 봐야겠다..모두 긴장하지 말고 잘 보기를 바란다!!

*시험 사진은 학원 측에서 못 찍게 해서 찍을수가 없었다...ㅠㅠㅠ대신 시험 끝나고 모여있는 학생들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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