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GV - 식당 추천-Chipan su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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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추천-Chipan sushi
오늘은 학원 근처에 있는 식당을 소개 하려고 한다.학원에서 걸어서 10분 내외에 있는 스시집인데, 런치는 약 20불, 디너는 약 30불에 이용가능하다. 일식을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취향저격인 식당이였다. 거기에 무제한으로 음식을 추가할수 있다!!! 물론 음식을 남기면 벌금이 있다고 하는데...나는 남기질 않아서 벌금이 얼마인지는 모른다...ㅋㅋㅋ 처음 자리에 앉으면 메뉴가 적힌 종이와 펜을 주는데, 그곳에 체크를 하거나 옆에 수량을 적으면 된다. 한국인 손님인 경우에는 한국인 서버가 와서 설명을 해주기도 하는 듯 싶었다. 메뉴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일식이 있었고, 식당 안에는 후식으로 먹을수 있는 과일,아이스크림,붕어빵,포춘 쿠키도 있는데, 정말 어느 하나 맛이없는것이 없었다. 만약 추가로 주문 할 경우에는 종이와 펜을 다시 달라고 하면 된다. 나는 초밥 중에는 연어 초밥과 계란 초밥을 가장 추천한다(물론 다른것도 다 맛있다...ㅎ) 새우 튀김도 맛있었고, 마끼...?도 맛있게 먹었다. 아..망고 소스가 올라간 롤은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다..뭐...맛이 없지는 않지만...개인적으로...ㅎㅎ 과일은 약간 상한것 같은 식감의 과일들이 꺼내져 있었다. 같이간 다른 친구들이 가지러 갔을 때도 비슷했던걸 보면 과일 먹을때는 조금 신경써서 봐야할것 같았다. 뭐 그것만 빼면 아주 완벽한 식사였다!!
금액을 추가하면 탄산음료를 무제한으로 이용할수 있었고, 술은 따로 메뉴판이 있었다. 한국에서는 식당에 벨이 있거나, 직원을 저기요~라고 부르곤 했는데, 캐나다에서는 그게 정말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고 한다. 그래서 직원과 눈이 마주치기를 기다렸다가, 눈이 마주친뒤 직원이 오면 그때 주문을 해야한다고 한다...같이 간 동생이 Excuse me라고 부르는것도 실례라고 알려주었다..앞으로 조심해야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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