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순대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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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너무 순대국이 먹고 싶어서 남한산성을 가려고 했는데 우리반 한국인이 순대타운이 더 싸고 맛있다고 추천을 해가지고 랍슨 스트릿에 있는 순대타운에 다녀왔다.
색깔이 정말 매워보이는데 사실 그렇개 맵지 않앗다. 그냥 순대국맛 이얏다. 국물은 진짜 맛있었는데 안에 들어잇는 고기나 순대가 약간 비린맛이 나는거 같아서 나는 와 여기는 내 인생 맛집이다 이건 아니였다. 솔직히 나는 남한산성이 더 맛잇는것 같다. 하도 추천하길래,, 가봣는데 그냥 그저그런맛? 같이 주시는 반찬도 먹을만 했다. 다녀온지 좀되서 기억이 잘나지는 않지만 밥이 리필이되나 아마 그랬던것 같다.
사실 남한산성이 놀벤이 잇어서 순대타운에 비해 훨씬 멀긴하다. 원래는 순대국에 술도 조금 마시려고 여권을 들고 갔는데 여기는 푸드코트 처럼 되있는 곳이라 술은 안판다고 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
술이랑 같이 먹으려면 좀 멀긴해고 놀벤에 잌ㅅ는 남한산성을 가는게 나을 것 같다.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그리고 여긴 현금을 들고 가야한다!! 카드결제를 할 수 없다.


저거 이름이 왜 저런지느느모르겠지만 그냥 순대타운이라거 하면 나온다. 사람마다 입맛이 달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남한산성이 더 맛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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