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첫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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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ye1
댓글 0건 조회 1,719회 작성일 18-11-2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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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은 저의 GV 의 생활이 시작됨을 알리는 OT 날이었어요!
그전에 홈스테이 아주머니랑 다운타운도 같이 가봐서 혼자 도서관가는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

어디에서든 새시작은 정말 떨리고 설레는 순간인거같아요 .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과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공존하는 날인거같습니당 ㅎㅎ
오티장소인 도서관은 밴쿠버를 상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굉장히 유명해요 !
매번 사진으로만 보던 도서관을 실제로 보니까 되게 신기했던거 같아요 ㅋㅋ
첫번째 사진은 오티날 도서관길에 찍은 밴쿠버 시티센터역과 런던드럭 사이의 사진이에용
저기에는 수많은 비둘기가 항상 자리잡고 있어서 정말 정말ㅈ엉 .....음... 좀 그래여! ㅋㅋㅋ 사람보다 비둘기가 더 많다고 해도 될정도루,.. 
지금은 하도 많이 봐서 익숙하지만 처음 당시에는 저 거리마저 그렇게 예뻐보이고 신기해보이더라구요~@!
여기가 바로 외국이구나~ 했어여~~


KakaoTalk_20181002_150113238.jpg

 

OT에 대한 사진은 없지만 ! 가면 레벨테스트를 보게 됩니다!! 간단히 담당쌤들과 스피킹 테스트로 레벨이 정해져요:))

시험을 보고 난 후에는 점심시간이 주어지는뎅 저는 같이 앉은 조 친구들과 맛잇는 피자를 먹으러 갔어여!! 
가성비갑!!)!! 먹느라 정신팔려서 사진을 못찍엇는데 도서관앞 피자가게 하면 아실거에여 ㅎ..
그리고 오티의 마지막은 캠퍼스 투어를 하게 되용:))  랍슨캠과 예일캠 두 캠퍼스를 구경하게 된답니다
반배정은 개강일날 예일캠퍼스에 붙어있는 종이를 보고 확인할수있어욤~~
 
그리고 전 오티끝나고 도서관에 가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도록 카드를 만들었어여~! 6개월 관광비자여도
와이파이는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니 다들 만드세여!:)) 캐나다는 생각보다 와이파이가 잘 되어있는거 같아용:> 

 

KakaoTalk_20181002_150154704.jpg
 
이렇게 오티는 끝이 납니다!! 특별한 건 없지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기위한 날이다보니
저에게는 정말 뜻깊고 설렜던 날이었던거같아요 :) 오티만 가도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고 되게 좋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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