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SC - 흥미로운 테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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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dasad
댓글 0건 조회 1,772회 작성일 18-11-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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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말했다시피 TESOL 과정에는 시험이 없는 대신

 

끊임없는 발표-이론수업-토론-발표준비-발표후점검-실전

 

이렇게 이뤄져있다고 생각하면 되용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자기 의견을 바로바로 말할 수 있는 정도 수준은 다 되는 것 같고요

 

 

제가 느끼기에는 모두가 같은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에 'TECHING'이라는 것에 기본적으로 많은 관심이 있으며

 

대부분은 TEACHING 경험이 있거나 앞으로 선생님이 될 사람들이 많아서

 

ILSC에서 있었던 것보다 GREYSTONE에서 훨씬 더 많이 배우는 것 같은 느낌이고요

 

공감할 부분이 많다보니까 훨씬 말할 소재도 많고 편하고 잘지낸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영어를 쓰는 분위기가 아주 아주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서로 배우려는 의지가 아주 많아요

 

TEACHING에 관심있으시면 충분히 들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매주 주말마다 WEEKLY REFLECTION을 써야 하는 데요

 

각 파트에서 자신이 잘한 점, 배운 점, 고칠 점 등등을 다시 되돌아보면서 스스로 평가해보는 과정입니다.

 

 

이것 역시 정말 도움이 되었던게 내가 일주일을 어떻게 보냈고, 수업에서 어땠는지를 스스로 생각해보게 하기 때문에

 

훨씬 정리된 일주일을 보내고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 수업에서 흥미로운 얘기를 많이 합니다.

 

 

'얼마나 문법을 가르쳐야 하는가'

'각종 티칭 이론'

'각종 활동 과 게임'

'문화차이와 이해, 접근 방법'

 

아주 흥미롭고 재밌게 수업을 듣고 있어요

 

그냥 ESL수업보다 훨씬 즐겁고, TRANSLATION AND INTERTRATING 은 많은 정보를 막 넣는 과정이였다면 이건 OUTPUT이 더 많은 느낌이여서 정말 도움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PRACTICUM이 3주정도 남아서 앞으로 바빠질 예정이고요 ㅠㅠ

 

이거 끝나면 CO OP PROGRAM 을 하기 때문에 이건 어떨지 또 기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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