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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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홈스테이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 저의 홈스테이 아저씨 아주머니는 필리피노세요~
그리고 집에는 4살 남자아이와 7살 여자아이가 있답니다.
사실 애기를 좋아해서 애기가 있는 집이면 오히려 더 적응하기 쉬울거 같았는데 정말 그랬어요!
낯을 안가리는 친구들이었기 때문에 제가 홈스테이에 도착하자마자 저한테 안기면서 반겨주었어요~ !
홈스테이 분들은 정말 너무너무 좋으신분들이에요 ,
주변에 안좋은 홈스테이가 많아서 걱정도 많았는데 정말 좋은분들을 만난거 같아서 행운인거같애요ㅜㅜ
그리고 집에는 4살 남자아이와 7살 여자아이가 있답니다.
사실 애기를 좋아해서 애기가 있는 집이면 오히려 더 적응하기 쉬울거 같았는데 정말 그랬어요!
낯을 안가리는 친구들이었기 때문에 제가 홈스테이에 도착하자마자 저한테 안기면서 반겨주었어요~ !
홈스테이 분들은 정말 너무너무 좋으신분들이에요 ,
주변에 안좋은 홈스테이가 많아서 걱정도 많았는데 정말 좋은분들을 만난거 같아서 행운인거같애요ㅜㅜ
하지만 저는 해주시는 음식들이 입에 하나도 안맞아서 식사는 취소하고 방렌트비만 내면서 지내구 있어요,,
물론 죄송하지만 어쩔수없엇어요ㅜㅜ
그렇게 음식비를 내지도 않는데 저희 집 아주머니는 정말.. 이렇게 치킨도 사다주시고 파스타도 해주시고 그러신답니다..
날개없는천사.. 오히려 입맛에 안맞는거 억지로 안먹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천사를 보는줄 알았어요 ㅠㅜㅜ 그렇게 저는 이집에 죽치고 살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호호 !
사실 다들 다운타운에 사는게 편하지 않냐고하는데 저의집은 다운타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치도 괜찮고 학교가는데 30분정도밖에 안걸려서 위치도 정말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밤에는 물론 어두워서 무섭지만 굉장히 안전한 곳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죄송하지만 어쩔수없엇어요ㅜㅜ
그렇게 음식비를 내지도 않는데 저희 집 아주머니는 정말.. 이렇게 치킨도 사다주시고 파스타도 해주시고 그러신답니다..
날개없는천사.. 오히려 입맛에 안맞는거 억지로 안먹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천사를 보는줄 알았어요 ㅠㅜㅜ 그렇게 저는 이집에 죽치고 살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호호 !
사실 다들 다운타운에 사는게 편하지 않냐고하는데 저의집은 다운타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치도 괜찮고 학교가는데 30분정도밖에 안걸려서 위치도 정말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밤에는 물론 어두워서 무섭지만 굉장히 안전한 곳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 사진은 집에 가는길에 탄 버스 사진이에요!:) 저는 ㅋㅐ나다에서 참 놀랐던게 버스였는데!!
버스를 하차할때 문을 밀어야 문이 열려요!!!
기사아저씨가 열어주실때까지 기다리다간 하염없이 버스에서 머물러야할수도잇답니다아아 ㅎㅎ
그리고 ㅎㅏ차할때는 창문위에 있는 노란색 줄을 당기면 되요! 우리나라 버스의 벨과 같은 역할을 하는거에용 !!
그리고 모든사람이 그런건 아니지만 캐나다 버스에서 내릴때 누군가 항상 Thank you 를 외치는 거같아요..
그러고 보면 삭막한 우리나라와는 굉장히 다른 분위기여서 훈훈했던거같아요 !!
버스를 하차할때 문을 밀어야 문이 열려요!!!
기사아저씨가 열어주실때까지 기다리다간 하염없이 버스에서 머물러야할수도잇답니다아아 ㅎㅎ
그리고 ㅎㅏ차할때는 창문위에 있는 노란색 줄을 당기면 되요! 우리나라 버스의 벨과 같은 역할을 하는거에용 !!
그리고 모든사람이 그런건 아니지만 캐나다 버스에서 내릴때 누군가 항상 Thank you 를 외치는 거같아요..
그러고 보면 삭막한 우리나라와는 굉장히 다른 분위기여서 훈훈했던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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