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첫수업
페이지 정보

본문
드이어 OT가 끝난 첫수업이 시작되는 날이에요! :) 엄청 떨리고 설레는 날 !!!!
아직도 이 날의 그 설레임을 잊을수가 없어요
아직도 이 날의 그 설레임을 잊을수가 없어요
OT글에서 말했듯이 반배정은 개강날 예일캠벽에서 알 수 있답니당:
가자마자 벽에 붙엉있는 종이에 본인의 이름이 어딨는지 확인해야해요!!>!! ( 이름은 다 가렸어요 ㅎㅎ )
저는 오후 수업 두개를 신청했기 때문에 PM1/2가 있어요!
AM은 오전수업인데 아침 8시 45분부터 중간에 한번 쉬고 12시 20분까지 진행되요!
PM1은 1시 5분부터 2시 10분까지 PM2는 2시 25분부터 3시 30분까지 에요!!
저는 첫날 반에 누가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일찍가서 기다렸어요! 1등으로 도착햇답니다아 ! (첫날만..ㅎ)
가자마자 벽에 붙엉있는 종이에 본인의 이름이 어딨는지 확인해야해요!!>!! ( 이름은 다 가렸어요 ㅎㅎ )
저는 오후 수업 두개를 신청했기 때문에 PM1/2가 있어요!
AM은 오전수업인데 아침 8시 45분부터 중간에 한번 쉬고 12시 20분까지 진행되요!
PM1은 1시 5분부터 2시 10분까지 PM2는 2시 25분부터 3시 30분까지 에요!!
저는 첫날 반에 누가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일찍가서 기다렸어요! 1등으로 도착햇답니다아 ! (첫날만..ㅎ)
저는 정말 저의 첫GV생활의 시작을 좋은 사람들과 했던거 같아요,
선생님도 너무 좋았고 반친구들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반에는 한국인이 4명정도 있었지만 수업 때는 정말 한국말을 절대 할 수 없어요:>
첫 선생님 첫반 친구들이기 때문에 절대 잊지못할 그런반이었어요
선생님도 너무 좋았고 반친구들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반에는 한국인이 4명정도 있었지만 수업 때는 정말 한국말을 절대 할 수 없어요:>
첫 선생님 첫반 친구들이기 때문에 절대 잊지못할 그런반이었어요
문법수업을 배우고 나서 응용으로 게임을 했어요! 게임을 통해 친구들이랑 말도 많이 하고 친해질수 있었던 거 같아용 !
수업은 정말 지루할틈이 없이 재밌었고 시간도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 ㅋㅋㅋ
그렇게 저의 AM 수업이 끝나고 , 저는 홈스테이에서 지내지만 식사는 불포함이기 때문에 점심을 챙겨오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는 반친구들이랑 같이 세븐일레븐가서 샌드위치를 사서 도서관앞에서 먹엇답니당::) 처음엔 샌드위치마저 맛잇더라구요 ..ㅎㅎ
수업은 정말 지루할틈이 없이 재밌었고 시간도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 ㅋㅋㅋ
그렇게 저의 AM 수업이 끝나고 , 저는 홈스테이에서 지내지만 식사는 불포함이기 때문에 점심을 챙겨오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는 반친구들이랑 같이 세븐일레븐가서 샌드위치를 사서 도서관앞에서 먹엇답니당::) 처음엔 샌드위치마저 맛잇더라구요 ..ㅎㅎ
점심을 먹고 PM 수업도 다듣고 나름 첫날이지만 재미있고 신난 하루였던거같아요
AM 8:45-10:25 / 10:40-12:10
PM1 1:05-2:10
PM2 2:25-3:30


수업이 끝나고 나서 저는 유학원을 통해 알게 된 친구랑 같이 일식집을 갔어요:) 아니..입에서 사르르 녹아서 깜짝놀라버렸어여.. 밴쿠버에는 정말 일식집이 많은거 같아요 거리에 걷다보면 일식집을 대체 몇개나 보는지 모르겟어요 ㅎㅎㅎ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