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SC - 집에서 끓이는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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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일상은 아침부터 라메으로 시작했네요.
한인마트인 에이치마트에 많은 종류의 한국,일본,중국 라면이 팔아요!
그 중에 일본인들이 꽤나 사가길래 한 번 저도 시도를 했답니다.
2인분양이 들어있는데 가격이 아마 5.99 달러였던 것 같아요!
저는 에이치마트 블로어점에서 샀답니다.
외관 비주얼은 아주 맛있어 보여요 여러가지 맛이있는데 저는
짠 이렇게 뜯으면 깔끔하게 분리가 되어있어요 역시 일본이 패키지는 잘 만들어요
다른 고명은 안 넣지만 라멘에 삶은계란이 빠질순 없죠..... 전 반숙 마니아라 반숙을했습니다.
따란-! 완성 ㅋㅋㅋ 면 좀 보세요 두 배는 굵어졌어요.... 면이 점점 불어가지고 엄청나게 커집니다..
위치는 이거 참고하시고요 오딘이라는 카페인데 뭐 저녁이후에는 바로 변신하나봐요.

소유 돈코츠 라멘을 골랐습니다.뭔가 대중적인게 그래도 평타는 치지않을까 싶어서...

저 국수양을 보고 에게게 이게무슨 2인분이야 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저도 처엔 그랬어요
저거 두 개 다 넣어도 될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ㅈ디만 그러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만약 평소에 많이 드신다면:....?..대식가라면 가능하겠지만 그냥 간단한 1끼로는 충분해요 ㅋㅋ

7-8분정도? ..

그래서 맛은...?...
그냥 쏘쏘 ... 제가 입맛이 워낙워낙 까탈스러워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그냥 그랬어요 ㅋㅋㅋ
다시 사먹을래?하면 안 사먹습니당 ㅎㅎ ..
다음엔 다른 라멘에 도전해보려고요..
라멘으로 배를 채우고 친구랑 간만에 수다떨려고 카페를 찾아보다가
집도 먼데 굳이굳이 킹스테이션까지 가서 전차를 타고 또 가서 이 카페에 도착했네요 ㅋㅋㅋ


가면 되게 다들 각자 노트북으로 자기 작업하고 있는데 테이블이 좀 안 좋은게 4인용 식탁같은걸 둬서
거기를 한 명씩 차지하고 자기 짐 널브려놓으면.. 여러명이서 온 사람들은..
개인테이블에 앉아야해요.... 좀 비효율적입니다.
그래도 내부느 ㄴ깔끔해요 일하는 사람들은 영어를 쓰시지만 한국인같았어요

인테리어는 아주 모던한 카페에요 개개인이 많아서 그렇게 시끄럽진 않으니 뭐 ... 공부할거나 작업할거 있으신분들은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벅같은데는 너무 시끄러우니까요!
안 좋은점은 화장실이 남여 공용이라는것!.. 너무 찝찝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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