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레드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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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친구가 레드로빈이 정밀 너무 맛있다고 해서 일본인 친구랑 다녀왔다. 원래는 잼카페에 가기로 했어서 차이나타운 스테이션앞에서 만났는데 잼카페에 줄이 진짜 유니버셜스튜디오 마냥 길어서 다른데를 찾아보다가 우리덜다 레드로빈을 아직 안가봐서 뭐먹을지 돌아다니다가 레드로빈으로 갓다. 원래는 잼카페가ㅜ진짜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퓨어브레드로 갔는데 고기도 사람이 많아서 결국 레드로빈으로 간것이였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레드로빈 가서도 사람이 많길래 걱정하면서 들어가서 얼마나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보고 그랬는데 다행히도 10분정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그디어 먹었다!!!
래드로빈 가기전에 내일이 친구 생일이라서 같이 생일선물을 샀다. 선물은 러쉬에서 샀는데 선물알 사러 간 거였지만 내꺼를 사고 싶옸다. 사실 러쉬에서 뭐를 많이 산적은 없는데 러쉬에 들어가면 신기한것들이 되게 많아서 그런지 사고싶어지는것 같다. 그렇다고 사지는 않지만ㅎㅎ 여튼 바디로션을 샀는데 사과향이라서 괜찮았다. 원래 향기있는건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사는건 아니지만 뭔가 그건 누구든 좋아할 것 같은 향기였다.
여튼 레드로빈애서 자리를 안내받고 메뉴를 봤는데 메뉴가 너무 많았다. 솔직히 한국어로봐도 뭐고를지 모르겠는데 괜히 영어여서 설명도 다읽어봐야하고 진짜 메뉴고를때마다 힘들다. 심지어 종류도 너무 많아서ㅠㅠ 그래서 우린 메뉴판에 사진이 촘부된 버거들을 골랐다!! 나는 햄버거안에 양파튀긴거? 있먹었는데 괜찮았다. 사실 난 햄버거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어딜가나 햄버거는 다 똑같은것 같다. 솔직히 이가격이였으면 그냥 쌀국수를 먹으러 갈 것 같다. 그냥 유명하다니까 먹어본... 근데 굳이 거기를 가서 이것도먹어보고 저것도 먹어보고 그럴거 같지는 않았다.
그냥 거기에 있는 디저트가 너무 맛있어보였지만,,, 햄버거랑 감자튀김만 먹는것도 너무 배불렀기 때문에,, ㅎㅎ
그냥 한번쯤은 먹어볼 맛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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