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한국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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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3
댓글 0건 조회 2,678회 작성일 19-01-22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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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인 친구들이랑 한국술집을 다녀왔다 사실 한국사람들이랑만은 잘 술을 안마신다 왜냐하면 그냥 뭔가 외국인도 껴서 마시면 영어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술을마셔도 도움이 돼서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은근이 많은 와국인들이 한국술을 좋아해서 외국인들이 먼저 한국 술집애 가자고 하는 경우도 많다. 오늘은 그다름날이 친구 생일이라서 그냥 친해진 사람들끼리 만난거다. 아 사실 생일인 친구가 다른찬구를 한명 대리고 왔는데 우리는 잘모르는 사람이라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다같이 얘기하고 같이온 친구도 성격이 너무 좋아서 금방 친해질 수 잇었다. 내가 되게 낮을 많이 가리는데 그 친구한테는 낯을안가리고 금방 친해진것 같다. 우리는 비비포차에 갔다. 나는 이전에 가본적이 잇는데 다른사람들이 안가봐서 여기러 하기로 했다!! 사실 나는 랍슨애 잇는 술집보다는 여기가 나은 것 같다 왜냐면 여긴 엑스포 라인이랑 가까워서 집에 더 빨리갈 수 있기 때문이다! 랍슨은 너무 멀어,,,  여튼 여기 치킨이랑 골뱅이가 되게 맛있다고 해서 먹었다. 사실 나는 치킨을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손이 잘 안갔는데 골뱅이가 내 스타일 이였다. 뭔가 매우면서 달달한 맛이 진짜 맛있었던 곳 같다. 그리고 양이 무슨 세상에서 제일 많다. 우린 그다음날 학교를 가야해서 많이 마시지는 않았지만 뭔가 더 마시고 싶었다. 그 술마시다가 중간에 끊기면 되게 아쉬운데 딱 그기분이라고 해야 할까... 여튼 애매한게 딱싫다.!!! 사실 좀 너무 아쉬워서 맥주를 한잔 더 하기로 하고 가까운 더 파인트로 갔다. 원래 난 거기를 해피아워시간때만 자주 갔는데 저녁때가니까 진짜 한산했다. 뭔가 평소와는 진짜 다른기분! 진짜 로컬 술집같은 기분!! 난 먁주중에 버드와이저를 제일 좋아해서 그걸 한잔 마셨다. 같이온 오빠가 갑자기 사주겠다고 해줘서 고맙다고 했다ㅋㅋㅋㅋ 나중에 나도 뭘 사줘야 겠다ㅎ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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