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현CES) - 딤섬 레스토랑
페이지 정보

본문
친구와 놀산에 딤섬을 먹으러 갔다.
이곳은 낮 두 시 까지밖에 영업을 하지 않아서 점심에 갔다.
그런데 2시에 문을 닫는것은 아니고 2시까지 손님은 받고 있었다.
딤섬은 한 판에 5~6불 정도 했는데 다른 메뉴들은 15불 이상 했다.
그래도 딤섬만 먹긴 아쉬워서 탕수육도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캐나다 물가 치고 별로 비싸지 않은 가격이었다.
우리는 계산을 하고 켄싱턴 마켓을 구경하러 갔다.
생각보다 볼것이 많이 없었지만 소화시킬경 한바퀴 돌았다.
돌아다니다가 지미커피에서 커피도 한잔 사먹었다.
그런데 주문하는 방식이 조금 어려워서 애를 먹었다.

카페 의자가 좀 불편해서 그냥 나와서 걸어가면서 마셨다.
커피를 마시며 길거리를 거닐고 있으니 마치 해외여행을 온 듯 했다.
사실 해외이긴 하지만 오랫동안 있으니 토론토를 돌아다니면 해외여행하는 기분이 들진 않는다.
아무튼 구경을 다 하고 집에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