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Rodney’s Oyster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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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MARK
댓글 0건 조회 2,417회 작성일 19-08-3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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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오늘은 친구에게 추천받은 씨푸드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이름은 Rodney’s Oyster House라고 하는데요, 위치는워터프론트스테이션 근처 파월 스트리트에 있습니다. 가게 내부는 1층과2층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식사를 하고 싶어서 해피아워인 5시반쯤식당에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들로 가득해서 예약을 하지 않은 저희는 30분 정도를 기다려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른 곳으로 갈까 했지만 그동안 피자나 햄버거 고기종류를 파는 레스토랑은 너무 자주 다녔기 때문에이번에는 그냥 기다리기로 하고 6시쯤에 드디어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앉아서 주문을 하면 식전에 빵을 버터와 함께 서비스로 제공해 주었습니다.그리고 저희는 굴과 홍합 찜을 시켜서 먹었는데 굴은 종류가 굉장히 많은 것 같았습니다. 어떤굴을 시키느냐에 따라서 가격도 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평소에 굴의 종류 같은 것은 전혀 몰랐기 때문에추천을 받아서 주문했습니다.
특이한 것은 가게 안에 수족관이 있어서 굴을 주문을 하게 되면 바로바로 수족관에서 꺼내 가져와서 따주니까 보기에도그렇고 맛도 정말 신선하더라구요.  굴과함께 간단하게 맥주도 시켜서 친구와 함께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여러 블로그에서 찾아보니 랍스터도 굉장히 맛있다고 하는 것 같아서 다시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다음번에는랍스터를 먹어보고 싶네요!
오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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