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LAB (구CSLI) -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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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TAT
댓글 0건 조회 2,517회 작성일 19-08-2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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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r lake
9:30분까지 학원에 모여서 출석 체크를 하고
카누,카약,패들보트 중 무엇을
탈 것인지 미리 선택했어요
스카이트레인과 버스를 이용해 1시간 정도 이동하니 Lake를 볼 수 있었어요
겉옷과 가방을 맡긴 뒤 주의 사항을 듣고 구명조끼를 착용 했어요
카약을 신청 했지만 카약이 다 마감 되어서 친구와 함께 카누를 탔어요
카약은 좁고 긴 보트에 하나의 노를 양쪽면으로 이동, 방향과 속력을 조절 할 수 있고
카누는 노의 한 쪽 면만 이용하여, 방향과 속력을 조절하며 주로 속도경기에 이용되요
친구와 하나둘 하나둘 속도를 맞추면서 카누를 타고
힘들 때는 호수에 가만히 떠 있으면서 바람을 느끼면서 놀았어요
중간중간 다른 친구들과 만나서 시합도 하고 같이 동동 떠있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풍경도 느낄 수 있는 시간 이었어요

Night market in Richmond
매트로타운에서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쇼핑을 한 뒤 나이트마켓
오픈 시간인 7시에 맞춰서 리치몬드로 이동했어요
오픈 시간 전인데도 불구하고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 할 수 있는 프리패스 티켓을 28달러로 구매 할까 하다가 7시가 지나고 오픈이 되자
줄이 생각보다 빨리 줄어들어서 그냥 기다렸어요
입장을 하니 한국,일본은 물론이고 여러 나라들의 다양한 음식들을 볼 수 있었어요
삼겹살, 오꼬노미야끼 푸틴, 오징어 튀김, 꼬치, 당고, 모찌, 타이야끼 등등 배부르게 먹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파는 곳을 구경했어요
악세사리와 스티커 한국 양말을 볼 수 있었고 계속 이동하다보면 게임 할 수 있는 곳을 볼 수 있어요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다트 , 총게임부터 사다리타기, 병 새우기,색다른 농구게임등 다양한 게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7시부터 12시까지 여는 마켓이라 그런지 늦은 밤이 되어도 조명과 어우러져 여전히 예쁜 마켓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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