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SSLC - 일상: 훠궈, 브라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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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yeahh
댓글 0건 조회 2,401회 작성일 19-08-28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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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온도차가 너무 심해서 감기걸렸어요 여러분도 토론토 날씨변덕 조심하세요! 저처럼 감기 고생하는 일이 없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은 얼마전에 갔다 왔던 FINCH 근처 맛집에 대해 이야기 할꼐요.
집이 Finch 역 근처인 관계로 집근처에 있는 마라탕 집에 다녀왔어요. 사실 별 다른 이유는 없어요~~~ 
물론친구들이 추천해주기도 했지만요.
요근래 적응하느라 너무 피곤했던 탓에 제가 좋아하는 마라탕으로 보상하러 왔어요.
오자마자 레벨테스트에 그 다음날에 레벨테스트를 한번씩 더 본관계로 너무너무 피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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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에 정신팔려서 간판을 사진 찍지 못했네요.
하지만 여기 마라탕은 정말 유명한 맛집이에요!!!
두군데 마라탕유명한 집이 토론토에 있다고 들었는데 그중 한 곳이라고 하네요.
현지 중국분들도 굉장히 많이 드시고 계셨어요.
 
아무튼!! 먹고싶은 재료를 마음껏 담은 다음에 무게를 달고 돈을 낸 후에 매운 정도를 조절 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매운 맛 (신라면정도) 으로 설정했어요.
매운거 좋아하는 한국인은 사실 이정도가 기본 맛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에 도전한다면 저는 이번 정도보다는 좀 더 맵게 도전해보고 싶어요.
 
건두부와 두부종류를 다 좋아하는 바람에 버섯과 두부종류 위주로 담았어요. 야채는 .... 가격을 핑계로 적게 넣었답니다.
 
여기 그 후에 밀트리를 사먹으러 갔답니다
Finch역 근방에 브라운슈가 밀크티가 있다고 친구들이 추천해줘서 사실 단거 좋아하지는 않지만 남들 다해보는 인싸한번 체험해 보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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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핵달달달.. 너무 달아서 사실 다신 돈주고 먹지 못할 것 같지만 보통 여성분들은 엄청 좋아하실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단음료를 제 돈 주고 사 먹어 본적이 없는 1인이라 사실 이해가 가진 않지만 제 친구들은 무지무지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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