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KGIC] 자유일기-리치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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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holi
댓글 0건 조회 914회 작성일 12-12-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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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리치몬드에 가따온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저번주 주말에 저희 홈스테이대디가 리치몬드를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와 제 홈스테이룸메이트는 당장에 준비를 하고

 

리치몬드로 떠났습니다!

 

리치몬드는 그렇게 멀지 않았고 차로 대략 20분정도 갔었던 것 같아요 !! 평일내내 비만 와서 정말 제 몸도 축축쳐졌었는데...

 

주말에 이렇게 화창할 줄이야,,호호호

 

하지만,,,,,,오후 4시정도가 되니.......뭐...바로 어둑어둑 해지더군요.....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보트위에서 생선파는 곳을 들렸는데 그렇게 크지는 않고 조그만하게 있었는데~ 생선들이 정말 크더군요><

 

하..한가지 아쉬운점은 여기서 피쉬앤칩스를 먹었어야 했는데.. 밥먹고 떠난지 얼마 안된 후여서 배가 불러 못먹었다지요,,,,

 

그리고 생선가게 바로 옆으로 공원이 하나 있는데~

 

캐나다는 땅덩이가 커서 그런지... 그냥 왠만큼 걷다보면 공원이 있고 걷다보면 공원이 있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한 강아지와 큰개들 또한 많았어요^^ 개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너무 좋았어요:)

 

공원자체가 넓다보니 큰개들을 공원에 풀어놓고 프리스비하는 것도 보았고 아이들은 연을 날리기도 하였고,,,

 

무엇보다도 정말 너무 보기좋았던 것은! 여기 현지인 부부들은 공원에서 걸을때나 의자에 앉아있을때나 항상 손을 잡고 있어요~

 

이 사람들에겐 이게 형식적인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러워 보였어요! 그래서 그게 너무 보기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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