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AC 8주의 일기] Yale Town-Candy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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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25일 예일 타운에서 캔디 타운 하신거 다들 아시나요~?
제가 25일에 갔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작더라구요!
각종 샵들, 말 차, free 솜사탕, 깜찍한 코스튬들!! 그리고 사진 찍기 좋은 배경들이 많았어요.
예일 타운 한 쪽 길 전체에 샵들이 쫙~깔려있답니다.
사탕도 팔고 베이글 빵, 그리고 메이플 시럽 등 맛있는것이 참 많았어요 ㅠㅠ
침이 꿀꺽...솜사탕도 공짜로 받아먹고 나름 재밌는 하루였답니다 ㅎㅎ
사진 구경하세요!!




그다음은 간단하게 요즘 밴쿠버에 있는 일들 몇가지만 적을게요~
가장 나쁜 소식은 2013년 1월달부터 monthly pass 가격이 오른다는 사실!!!
1,2,3 zone 다 오릅니다. 제가 듣기론 10달러가 오른다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저번주에 black fridy라서 잔뜩 기대하고 쇼핑을 했었는데
한 개도 못 샀다는 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부터 줄을 섰었다네요. 왠지 제가 갔는데 이쁜게 하나도 없어서..
정말 사람들 대단하네요 . 저는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 구하기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영화에 나오는 한 장면 같은 집, 주택이 있구요, 그리고 아파트먼트가 있는데
보통 아파트먼트는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24시간 security도 있고 편의시설(사우나,파티장,헬스장,도서관 등...)이 있어서 더 비싸요.
대부분 방은 이렇게 나뉘어져 있답니다.
-마스터룸 (젤 큰 방)
-세컨드룸 (그다음으로 큰 방)
-솔라리움 (베란다같은 곳인데, 한국처럼 그런 베란다가 아니라 방처럼 쓰실 수 있어요.)
-덴 (옷장,창고. 창문이 없고 작답니다.)
그리고 거실쉐어 하시는분도 계신데, 제가 말씀드리컨대
거실쉐어와 덴은 정말 비추천입니다.
창문도 없고 거실에서 쉐어하면 사생활도 잘 보호되지 않고요 ㅠㅠ
많이 불편해요. 차라리 마스터룸 두명이서 쉐어하는게 나아요.
그럼 이만 줄일게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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